애플 맥북 프로 OLED 모델 출시가 2027년까지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기존 계획을 조정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와 M6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 모델이 예상보다 늦게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신형 맥북 프로는 더 얇은 디자인과 M6 칩, OLED 디스플레이를 갖출 예정이지만, 당초 예상했던 2026년 말이 아닌 2027년 초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M5 칩을 탑재한 기존 맥북 프로 모델의 출시가 내년 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