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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안중학교, "도서관과 현관이 책 축제의 장으로"…

중부뉴스통신 = 광주 경안중학교는 9월 독서의 달과 2학기 개학을 맞아 9월 7일부터 9일까지 본관 1층 도서실 ‘지혜의 등대’와 중앙 현관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7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9월 4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 목승환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참석하여 「한국의 중소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은 9월 7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스마트농업 융합 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옛 죽전중학교 부지에서 ‘대구교육학부모센터’ 개관식을 열고, 학부모의 성장과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7일 서울 명동에서 청년농업인, 농촌창업가, 한농대 재학생, 생산자․소비자 단체, 민간 전문가 및 새내기 공무원 등과 함께
중부뉴스통신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가 기본설계 접수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필자가 어린 시절 ‘개똥벌레’라는 노래가 유행한 적이 있다. 의미도 모른 채 친숙한 리듬에 흥얼거린 장면이 문득 떠오른다. 개똥벌레는 흔히 반딧불이로 일컬어지는
어르신과 어린이가 놀이와 체험을 함께하며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환호해맞이그린빌 1차 경로당에서 장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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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상습 정체 구간인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에서 잠원동 올림픽대로까지 7.65㎞ 구간에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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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역 스마트시티의 핵심축인 송파·위례 더그리드의 첫 주거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견본주택 앞 대기 행렬로 나타났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견본주택은 위례, 송파 주민은 물론 강남권과 분당 일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개관 후 4일간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며 개관 열기를 더했다.주말에는 상담까지 1시간 이상 기다린 방문객도 적지 않았다. 한 방문객은 "대기표를 받아 보니 앞에 100명이
배우 손예진 씨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특히 그는 "지삼선까지 직접 해 먹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13일 밤 8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예진 씨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재료를 사용해 15분 요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첫 번 대결은 '손님 대접용 요리'를 주제로 꾸며진다. 이 때 손종원, 권성준 셰프가 각각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 씨는 평상시 지삼선도 직접 만들어 먹을만큼 가지를 좋아한다고.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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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종근당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13일 경기경제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제7차 건축·교통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건축과 교통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해 행정 절차를 대폭 줄였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했다.용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고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를 이어가기 위해”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사퇴 배경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장관직 겸직 논란을 비롯해 배우자의 기본소득당 당직 임명 과정과 당 운영을 둘러싼 의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용 후보자는 민주당으로부터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하지 않은 겸직 문제 등을 고려해 거취를 결단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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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대한민국 AI·로봇-피지컬AI 산업혁신 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에 발맞춰 대구, 전북, 경남 3개 지역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환 초광역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조 혁신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대경ICT산업협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경남인공지능ICT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종필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LG디스플레이가 전사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위해 'AX 스쿼드'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1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AX 스쿼드는 사업부별 실무자가 어렵고 반복되는 업무를 AI 도구로 해결할 방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사무직과 개발, 생산 등 전 임직원이 AI로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한다.현업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실무자가 AI 도구에 익숙한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
김만식 대표기자 =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끈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장군의 탄생지인 충북 진천에서 처음으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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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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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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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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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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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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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가부 후보직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에 낙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을 받은 지 14일 만이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비롯해 기본소득당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공개적으로 거취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후보자 신분을 내려놓기로 했다.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로써 장관 후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오후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그의 거취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회의에 앞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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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경찰 위기 대응 체계 직접 체험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경찰의 위기 상황 대응 체계를 체험하는 모의훈련 참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흉기 피습과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에서 경찰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청년들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훈련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이 진행했다. 신 팀장은 서포터즈 18명에게 흉기 피습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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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대전소방본부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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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보경사 전통산사 활용사업, 대폭 확대 무산에 지역 문화계 ‘우려’
국가재정 긴축의 칼바람에 부딪혀 해를 거듭하며 입소문을 타던 포항 보경사의‘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알찬 문화 사업이 멈춰 설 위기에 처했다. 포항 보경사가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도에 4개 프로그램, 50여 회 규모로 대폭 확대 편성하려던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정부 예산 반토막 여파로 최종 선정에서 제외되면서, 지역 문화계에 깊은 안타까움과 함께 공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천년의 세월을 품은 산사와 자연이 현대인의 지친 일상을 위로해 온 소중한 치유의 발걸음들이 한순간에 예산의 높은 벽에 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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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K-유교’에서 평화공동체 해법 모색
충청남도가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함께 ‘K-유교’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해법을 모색한다. 충남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26 K-유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K-유교와 평화공동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국·일본·대만·베트남 등 5개국 석학과 전문가 16명이 참여해 유교문화가 평화로운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동아시아 인문연대의 방향을 논의한다.이번 포럼은 동아시아가 유교를 바탕으로 쌓아온 공존과 조화의 지혜가 갈등과 분절이 심화되는 오늘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