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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준 의장 유력 케빈 워시, 쿠팡 주식 140억원 보유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쿠팡 모회사 쿠팡Inc 주식 140억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미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워시는 지난해 3월 기준 쿠팡 주식 44만4126주를 보유 중이다.

전날 종가 기준 약 1045만달러 규모다.

워시는 2019년 10월 쿠팡Inc 사외이사로 합류해 현재 지배구조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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