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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실종아동의 날' 맞아 나눔 실천

코레일유통이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건강 식품을 기부하며 실종 아동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19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서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는 실종 아동 가족과 실종 예방 유공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코레일유통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700만 원 상당의 건강 식품 200세트를 전달했다.

'실종아동의 날'은 해맏ㅏ 5월 25일로 실종 예방과 실종 아동의 조기 발견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코레일...
서울 강서구청 앞 사거리가 시민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열린 쉼터인 '여울정원'으로 거듭났다.서울 강서구는 15일 화곡동 1106-2 일대에 700㎡ 규모의 '여울정원'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기념하고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강서구 매력정원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약 한 달간의 공사를 거쳐 4월 27일 준공됐으며 정원은 도시 경관 개선과 주민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 확보에 중점을 뒀다.'여울정원'은 제13회 자연환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민주당 아이수루 의원은 1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항올구는 면적 503㎢, 인구 약 32만명의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으로 울란바타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 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이미 서울시 광진구, 강남구, 부산시 해운대구, 경남
2023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해 온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대검의 징계 청구를 둘러싸고 여야 간에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여러 사건 가운데 하나다.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화영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의 진술을 근거로 민주당 등이 주장하는 '연어 술 파티' 의혹과 관련해 박상용 검사에 대해 지난 12일 '정직 2개월' 징계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청구했다. 민주당이 국정조사까지 밀어붙이며 '연어 술 파티' 의혹을 확인하려 했지만 의도와는 달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한다.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국민의힘이 13일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에 4선의 박덕흠 의원을 선출했다. 박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다.국회의장단은 의장, 부의장 2명으로 구성된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박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은 6선 조경태 의원, 5선 조배숙 의원, 4선 박덕흠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졌다.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서울시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장이 시공·감리 책임자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해명 자료를 낸 데 대해 한준호 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위임의 원천은 결국 서울시장"이라며 정면 반박했다.앞서 서울시는 해명 자료를 통해 "입찰 문건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한 의원은 "서울시는 지금 계약 구조와 지방자치단체 법체계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며 책임을 본부와 실무선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조
제주시는 기후변화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상시화됨에 따라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을 위해 이달 중 인공지능 산불감시 CCTV를 추가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제주시는 총사업비 1억2000만 원을 투입해 봉개동 등 3개소에 AI 산불감시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설치가 완료되면 제주시 관내 AI 산불감시 CCTV는 모두 13개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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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가 타당서 조사용역 조작 의혹 제기 이후 내놓은 인천시의 설명자료를 ‘시민의 눈을 속이는 엉터리 해명’으로 규정하고 용역에서 사용한 원데이터 공개와 검증 토론회 개최를 거듭 요구했다.‘F1 반대 대책위’는 19일 보도자료를 내 “대책위가 용역보고서의 수입과 지출 항목을 재분석한 결과 정부와 인천시의 보조금을 제외한 PI는 시가 주장한 0.95가 아닌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F1 인천대회를 개최할 경우 엄청난 적자가 불가피해 추진 근거가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 간담회」를 영양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BF인증을
2026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으로, 5월 22일 상품이 출시되어 6월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펀드 가입을 원하는 투자자는 주요 은행 및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 시 개인자산관리종합계좌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며, 상품에 가입하기 전에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서에서 미리 발급받아 두시면 상품 출시 후 보다 신속하게 가입할 수 있다.국민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최근 사천축협이 추진한 ‘축사 전기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축사 화재 예방과 농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사료 경남지사 소속 현장 전문가 및 지역부장들이 사천축협의 전기안전점검
CJ올리브영이 지주사 CJ의 기업가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CJ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CJ올리브영의 글로벌 진출과 이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대신증권은 CJ에 대해 “순자산가치의 59%를 차지하는 올리브영의 밸류에이션 변화가 향후 지배구조 논의와 맞물릴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은 CJ올리브영의 추정 기업가치를 10조4010억원, CJ 보유 지분가치를 6조8750억원으로 산정했다. 이는 CJ 순자산가치의
CJ프레시웨이가 대학생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사업에 반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한다는 계획이다.19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젝트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일회용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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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종락 기자 = '탱크데이' 문구를 내건 마케팅으로 비판을 스타벅스코리아에 대한 불매 운동이 확산 조심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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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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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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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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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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