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멘트 AI 기업 사이냅소프트는 국민대학교가 주도하는 개방형 산학협력 플랫폼 ‘KMU AX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산업 현장의 AX 혁신 생태계 구축에 동참한다.‘KMU AX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는 대학과 기업이 연계해 AI·SW 기술을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연결하기 위해 구축된 다자간 업무협약 기반 협의체다. 국민대의 미래 발전전략인 ‘AI+X’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참여 기업의 기술 역량과 대학의 연구 및 산학협력 체계를 융합해 ▲AX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 운
박윤영 KT 대표가 6일 서울 양천구 KT클라우드 목동2 데이터센터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핵심 인프라인 AI DC사업 현황과 그룹의 DC 운영·기술 역량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박 대표는 통합관제센터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인프라 운영 체계를 살폈다. DC 간 상호연결 운영 현황도 확인했다. 박 대표는 'AI 이노베이션 센터'도 방문해 차세대 AI DC 기술의 개발·실증 현황을 살폈다. AI 이노베이션
삼성화재의 헬스케어 운영 역량과 강북삼성병원의 임상·연구 전문성을 결합해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에 나선다.삼상화재는 강북삼성병원과 라이프케어 이노베이션 센터를 공동 설립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 모델'을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양사는 현대인의 주요 건강 문제인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라이프케어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해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솔루션 공동 개발하고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실증과 사업화 추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8월 20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관에서 제10회 ‘K-SPACE STATION’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K-SPACE STATION’은 산· 학·연의 기초기술과 원천기술, 우수기술 등을 공유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의 대표 펀드인 아크 이노베이션 ETF에서 스페이스X와 서클이 10대 보유 종목에 포함됐다. 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포트폴리오의 4.73%, 서클은 3.90%를 차지하며 캐시 우드의 핵심 투자처로 올라섰다.공개된 보유 종목 보고서 기준으로 스페이스X는 ARKK 내 5대 보유 종목으로, 평가액은 약 2억8200만달러다. 서클은 8대 보유 종목으로 약 2억3300만달러 비중을 차지했다. 두 기업은 테슬라,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오픈AI,
AI 기반 원격 재활 치료 모니터링 솔루션을 운영하는 픽스업헬스가 하버드대학교 산하 창업 지원 기관인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스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하버드 졸업생이 창업한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픽스업헬스는 재활치료사이자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임상원 대표가 2024년 설립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주력 분야의 잠재력은 물론 보유 기술의 경쟁력, 수익 모델의
프라이빗에이아이는 ‘KT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입주하고 판교 AI 연구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센터는 AI 기술 연구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프라이빗에이아이는 KT와의 기술 교류와 공동 사업을 확대하고 AI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프라이빗에이아이는 기업 내부 데이터와 시스템을 AI에 안전하게 연결하고, AI의 권한과 실행 과정을 기업 보안 정책에 따라 통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연구센터에서는 AI 에이전트와 서비스 계정 등 비인간 신원 관리 기
프라이빗에이아이가 'KT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입주하고 판교 AI 연구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프라이빗에이아이는 판교 AI 연구센터를 AI 기술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 판교 AI 연구센터에서는 AI 에이전트와 서비스 계정 등 비인간 신원 접근 관리, AI와 기업 자산 간 데이터 흐름 통제, AI 실행 정책과 운영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한다.프라이빗에이아이는 기업 내부 데이터와 시스템을 AI에 안전하게 연결하고, AI 권한과 실행 과정을 기업 정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RISE사업단은 지난 5일 교수연구동 8층에서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 지산학연 협의체’ 2차년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충주시 신성장산업과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비롯해 참여 기업, 그리고 건국대·세명대·우석대·유원대 등 참여 대학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추진 현황과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현장의 기술 수요와 공동장비 활용, 연구 성과의 사업화 연계 등을 두고 의견을 교환하며 기관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
일본 금융청이 8월 7일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전담 부서를 출범시킨다. 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일본의 디지털 자산 기업은 단일 감독 체계 아래 놓이게 된다.새 조직 명칭은 암호화폐 자산·스테이블코인 부서다. 이 부서는 지난해 12월 승인된 조직 개편안에 따라 신설된다. 일본은 이를 통해 암호화폐를 주류 금융상품 체계 안에서 다루는 방향으로 제도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기존에는 종합정책국 리스크분석부 산하의 크립토·블록체인·이노베이션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미국 정부가 국제 범죄조직과 해커를 겨냥한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일부 민간기업 참여를 처음 허용했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백악관은 대통령 메시지를 통해 랜섬웨어, 금융 사기, 성착취 협박 등 미국인을 노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백악관은 참여 기업이 스파이웨어를 이용한 정보 수집 등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조직 데이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교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업이 독자적으로 보복 해킹에 나서는 형태까지 허용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