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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CM 전문가 대한민국 서울 ‘한자리’… ‘ConsMa·ICPMA 2026’ 개최

3시간전
국내외 전문가 총출동… 건설산업 미래 전략과 혁신기술·글로벌 프로젝트 성공사례 공유‘세계CM의 날 기념식’, 정부포상·CM상 시상·축하공연… CM 산업 발전 기여한 유공자 격려 전세계 CM 전문가가 대한민국 서울에 한자리, 건설사업관리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행사가 오는 6월 국회에서 열린다.

한국CM협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ConsMa 2026 제16회 세계CM의 날, 제8회 세계CM경진대회’와 ‘ICPMA Conference 202...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신규 협약된 10개 손해사정법인을 대상으로 강화 라르고빌리조트에서 ‘2026년 손해사정기관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기상청 전망에 따른 대규모 재난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예년보다 높아 강한 태풍 발생 우려가 큰 상황이다.이에 안전원은 교육시설의 막대한 피해에 대비하고자 본부·지부 임직원 및 손해사정법인과 공동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공제금 지급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중대재해 대응훈련과 5월 민방위 훈련,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대피훈련과 폭염 대비 중대재해 예방교육 등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오후 민방공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직원들은 안내방송에 따라 자세를 낮추고 입과 코를 막은 채 지정된 지하주차장 대피장소로 이동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15일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 교량 및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한국도로공사는 노후도·위험도 등을 고려해 선정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물 총 124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접근이 불가하거나 위험한 구간은 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
동부건설이 2026년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4,162억원 대비 184억원 증가하며 약 4.4% 성장했다.동부건설의 1분기 실적은 단순한 흑자 유지에 그치지 않는다. 본업에서는 도급공사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투자 측면에서는 HJ중공업의 실적 개선 효과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되며 이익 기반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했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발전사업 리파이낸싱을 통해 연간 423억 원 규모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확보했다.국내 금융기관과 함께 미국 전력 인프라 금융시장에 직접 참여하며 해외사업 경쟁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남부발전은 13일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함께 ‘K금융 대미투자 협력 간담회’를 열고 미국 에너지 인프라 공동투자 성과를 공개했다.남부발전은 지난 4월 29일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사업의 총 8억2,500만 달러(약 1조2,000억
서울시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장이 시공·감리 책임자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해명 자료를 낸 데 대해 한준호 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위임의 원천은 결국 서울시장"이라며 정면 반박했다.앞서 서울시는 해명 자료를 통해 "입찰 문건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한 의원은 "서울시는 지금 계약 구조와 지방자치단체 법체계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며 책임을 본부와 실무선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조
제주시는 기후변화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상시화됨에 따라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을 위해 이달 중 인공지능 산불감시 CCTV를 추가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제주시는 총사업비 1억2000만 원을 투입해 봉개동 등 3개소에 AI 산불감시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설치가 완료되면 제주시 관내 AI 산불감시 CCTV는 모두 13개소, 14
40분전
‘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가 타당서 조사용역 조작 의혹 제기 이후 내놓은 인천시의 설명자료를 ‘시민의 눈을 속이는 엉터리 해명’으로 규정하고 용역에서 사용한 원데이터 공개와 검증 토론회 개최를 거듭 요구했다.‘F1 반대 대책위’는 19일 보도자료를 내 “대책위가 용역보고서의 수입과 지출 항목을 재분석한 결과 정부와 인천시의 보조금을 제외한 PI는 시가 주장한 0.95가 아닌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F1 인천대회를 개최할 경우 엄청난 적자가 불가피해 추진 근거가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 간담회」를 영양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BF인증을
2026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으로, 5월 22일 상품이 출시되어 6월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펀드 가입을 원하는 투자자는 주요 은행 및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 시 개인자산관리종합계좌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며, 상품에 가입하기 전에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서에서 미리 발급받아 두시면 상품 출시 후 보다 신속하게 가입할 수 있다.국민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최근 사천축협이 추진한 ‘축사 전기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축사 화재 예방과 농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사료 경남지사 소속 현장 전문가 및 지역부장들이 사천축협의 전기안전점검
CJ올리브영이 지주사 CJ의 기업가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CJ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CJ올리브영의 글로벌 진출과 이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대신증권은 CJ에 대해 “순자산가치의 59%를 차지하는 올리브영의 밸류에이션 변화가 향후 지배구조 논의와 맞물릴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은 CJ올리브영의 추정 기업가치를 10조4010억원, CJ 보유 지분가치를 6조8750억원으로 산정했다. 이는 CJ 순자산가치의
CJ프레시웨이가 대학생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사업에 반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한다는 계획이다.19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젝트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일회용 포장
2시간전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종락 기자 = '탱크데이' 문구를 내건 마케팅으로 비판을 스타벅스코리아에 대한 불매 운동이 확산 조심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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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자조모임 성료
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부터 총 4회차 동안 진행했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한 프로그램이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모자조모임은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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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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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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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3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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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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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서울시 해명 정면 반박.. "위임의 원천은 오세훈 시장"
서울시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장이 시공·감리 책임자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해명 자료를 낸 데 대해 한준호 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위임의 원천은 결국 서울시장"이라며 정면 반박했다.앞서 서울시는 해명 자료를 통해 "입찰 문건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한 의원은 "서울시는 지금 계약 구조와 지방자치단체 법체계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며 책임을 본부와 실무선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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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입 관련 주요 문답 안내
2026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으로, 5월 22일 상품이 출시되어 6월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펀드 가입을 원하는 투자자는 주요 은행 및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 시 개인자산관리종합계좌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며, 상품에 가입하기 전에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서에서 미리 발급받아 두시면 상품 출시 후 보다 신속하게 가입할 수 있다.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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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 인천시 해명도 엉터리라고 주장
40분전
‘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가 타당서 조사용역 조작 의혹 제기 이후 내놓은 인천시의 설명자료를 ‘시민의 눈을 속이는 엉터리 해명’으로 규정하고 용역에서 사용한 원데이터 공개와 검증 토론회 개최를 거듭 요구했다.‘F1 반대 대책위’는 19일 보도자료를 내 “대책위가 용역보고서의 수입과 지출 항목을 재분석한 결과 정부와 인천시의 보조금을 제외한 PI는 시가 주장한 0.95가 아닌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F1 인천대회를 개최할 경우 엄청난 적자가 불가피해 추진 근거가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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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넘어 생산성 관리까지”… 농협사료 경남지사 현장지원 강화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최근 사천축협이 추진한 ‘축사 전기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축사 화재 예방과 농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사료 경남지사 소속 현장 전문가 및 지역부장들이 사천축협의 전기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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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순철.진주아 작가,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최종 선정
제주문화예술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2026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에 제주 지역 시각예술 작가 2인이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두 작가는 총 7300만 원 규모의 창작활동 지원 및 전문가 자문, 홍보·유통 등의 후속 연계 지원을 받게 된다.‘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은 2025년부터 추진된 지역-중앙 연계 신규 사업으로 지역문화재단이 발굴한 우수 예술인을 아르코가 후속 지원하며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 마련과 전국 단위 예술 현장으로의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문화예술재단은 2025년 지역문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