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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화스포츠협회, 부산 동구 취약계층에 안종합검진권 100매 기탁

부산 동구는 지난 19일 환경문화스포츠협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안종합검진권 1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철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환경문화스포츠협회 김선용 회장, 박호상 부회장, 정광례 본부장, 박경자 이사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에 기탁된 안종합검진권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과 검진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선용 환경문화스포츠협회...
울산 남구 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달동먹자골목 일원에서 복지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가족해체와 경제 상황 악화로 증가하는 복지 위기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눔천사기금 가입 신청서를 배부하며 정기 후원 및 재능 기부 동참을 당부했다.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균태 위원장은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여줘 세상이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라며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포항시 남구청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청사 방호 및 행정재산 보호를 위해 공습상황을 실제로 가정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직원들의 대응 역량 점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청은 청사 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은 △경보 단말 작동 점검 △공습경보 발령 시 비상대피 장소 이동 △민방위 대원 및 유도 요원의 통제에 따른 안전 복귀 △직장민방위대원 역할 및 안보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정정득
부산 남구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8월 19일, 지역 홀로 어르신 50세대에 곰탕과 김치 등 보양식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보양식은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것으로, 봉사회는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지원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명자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도 직접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오선하 용호1동장은 “무더위 속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무척 반갑고 뜻깊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행정복지센터는 8. 20. 『Hand in Hand 푸드마켓』사랑의 족발 배달 행사를 가졌다.『Hand in Hand 푸드마켓』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의 음식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죽도동 특화사업으로 2019년부터 꾸준히 민.관 협력 아래 진행 중이다.포항족발은 “관내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게 벌써 7년째가 되었다.”며, “연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날씨에 맛있는 족발 드시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을 챙기셨
경주시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참여업소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웰컴키즈존’은 아동용 식기류와 유아용 의자, 아동 전용 메뉴판 등 가족 친화 편의시설을 갖춘 음식점을 지정·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2024년 88개소, 2025년 50개소를 지정해 현재 1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0개소를 추가해 총 188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지정업소에는 웰컴키즈존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용 의자 등 필요한 물품을 업소당 50만
경남 밀양시는 상반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시는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3억 2,4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총 6억 4,800만원의 국비를 포함해 상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소했다. 이 의원 측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방문해 김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15일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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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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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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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특례시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여비 1억6000여만 원을 전액 반납한다. 외유성 논란이 제기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 격려 출장도 취소하기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제주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에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ㄱ씨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ㄱ씨의 전 남편인 전직 경찰 출신 ㄴ씨를 포함한 주변 인물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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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남부권의 오랜 숙원인 KTX 평창~정선선 구축을 향한 정선군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반영을 앞두고 정선군이 강원특별자치도와 공조해 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며 사업의 당위성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최승준 정선군수는 24일, 세종시에서 국토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KTX 평창~정선선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강원랜드의 K-HIT 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발전 효과를 강조하며 철도망 확충이 단순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넘어 강원남부권의 산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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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국가하천 구역에 무단 조성된 불법 시설 2곳을 철거했다. 경주시는 ‘8월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 단속기간’을 맞아 현진에버빌 아파트 앞과 구 서천야구장 부지에서 파크골프장으로 이용돼 온 불법 시설을 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현진에버빌 앞 부지에 이어 22일 구 서천야구장 부지에 굴착기 등 중장비를 투입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시·도교육청의 반발이 회의 보이콧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부와 교육계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24일 교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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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4일 황룡원 중도타워 화랑홀에서 읍면동 팀장과 담당자,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워크숍’을 1·2차로 나눠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정부합동평가 관련 사항, 최근 변경된 사업 내용, 주요 문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받았다.또 읍면동과 수행기관이 대상자 지원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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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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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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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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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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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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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단체장과 교육감 3명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책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평가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울산에서는 조용식 울산시교육감과 김영길 중구청장이 선거공약서 분야, 이순걸 울주군수가 선거공보 분야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이번 평가는 목표의 명확성, 우선순위,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철학·비전, 작성과정의 민주성 등 7개 영역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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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울산 구·군 공립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다음달 13일 지역주민이 도서관 곳곳을 누비며 책과 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9월 독서의 달 행사 ‘책길 따라, 도서관 한 바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그냥 좋아서’를 주제로 창작마당, 책놀이마당, 한평 서재 등 도서관의 공간과 특성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울주선바위도서관·울주천상도서관·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공동 북큐레이션 ‘울주 공유 서재’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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