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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설 연휴 비응급 환자 구급차 이용 자제 시민 협조 당부

충북 제천소방서는 10일 설 명절 연휴 기간 비응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에는 교통사고와 급성 질환 등 응급환자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반면 단순 감기나 병원 이동 편의를 위한 신고도 함께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비응급 신고는 실제 위급환자의 대응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

특히 구급차는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속한 처치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긴급 서비스이기 때문에 가벼운 증상이나 만성 통증 등은 가까운 병·의원이나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이용이 필요하다.

장해모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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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근로자 43명, 농업인 11명, 소상공인 4명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사업 규모는 예산과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충북행복결혼공제는 도내 미혼 청년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결혼 장려를 통한 출생률 제고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유도, 청년 농업인·소상공인 복지 증진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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