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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시행 앞두고 홍보 강화한다

서귀포시는 내년 1월부터 전국적으로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에 대한 종이팩 분리배출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고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한다.

이 제도의 시행에 따라 내년부터 서귀포시 관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40개 단지는 종이팩을 일반 종이류와 구분해 별도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종이팩은 일반 폐지와 달리 고품질 펄프로 만들어져 재활용 가치가 한 단계 높은 자원으로,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면 화장지 등 새로운 제품의 원료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종이팩의 배출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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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문승환 사무관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문 사무관은 공사업체가 한글 파일로 제출하는 감리원 배치신고서를 인터넷 시스템에 36개 이상 항목으로 다시 입력하던 업무를 자동화했다. 문 사무관은 생성형 AI에 업무 내용을 설명하고, AI가 만든 프로그램을 확인·수정하는 방식으로 3주 만에 개발했다. 별도 개발비는 들지 않았다. 자동화 결과 건당 처리시간이 기존 10~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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