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지난 29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 회의실에서 읍면동 제주가치돌봄 및 찾아가는 건강돌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
제주연구원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기반 통합돌봄 정책인 제주가치돌봄의 정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고도화하기 위한 '제주가치돌봄 성과지표 개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이 연구는 2년여간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2025년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된 제주가치돌봄이 단기간 내 확대·정착되는 과정에서, 정책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제도개선과 운영 고도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김완근 제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김 시장은 연동365요양원과 아기사랑엄마의집을 잇따라 종사자들과 입소자를 격려했다.이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대상 2가구를 차례로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돌봄 공동체의 온기를 확산했다.김 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기인 만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살피겠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
김완근 제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제주시는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직접 살피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시장은 연동365요양원과 아기사랑엄마의집 등 2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대상 2가구를 차례로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돌봄 공동체의 온기를 확산했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기인
제주시는 4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인사이동 이후 신규·전보 인력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대상자 발굴, 상담, 사례관리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제주가치돌봄 사업, 통합사례관리 사업,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예방 사업, 복지자원관리 및 희망나눔캠페인 사업 등이 소개됐다.통합
제주시는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 5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4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인사이동 이후 신규·전보 인력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대상자 발굴, 상담, 사례관리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제주가치돌봄 사업 ▲통합사례관리 사업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예방 사업 ▲복지자원관리 및 희망나눔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핵심 복지정책인 ‘제주가치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대폭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핵심 복지정책인 '제주가치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대폭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제주가치돌봄 서비스 무상지원 기준을 확대하고, 서비스 제공 전 과정을 점검해 돌봄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2023년 10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제주가치돌봄은 지난해 전면 시행되며 일시재가,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편의 등 도민 일상과 밀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해 이용자가 1만 2000명을 넘어서면서 지역사회 안정적인 돌봄 체계로 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핵심 복지정책인 ‘제주가치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대폭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제주가치돌봄 서비스 무상지원 기준을 확대하고, 서비스 제공 전 과정을 점검해 돌봄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제주가치돌봄은 지난해 전면 시행되며 일시재가,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편의 등 도민 일상과 밀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시행 3년을 맞은 올해부터 무상 지원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까지 확대된다.1인 가구는 월 소득 307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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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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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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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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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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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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