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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레일과 손잡고 KTX 연계 관광 상품 '흥행'

밀양시와 한국철도공사의 KTX 연계 관광 상품이 흥행을 거두고 있다.

25일 밀양시에 따르면 코레일과 협력해 추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1만9521명의 관광객이 밀양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지자체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철도 이용을 촉진함과 동시에 지역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인구감소 지역 42개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사업에서 밀양시는 방문객 수 기준 전국 2위를 기록했...
성남시가 식품 소공인 지원을 강화한다.성남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소공인복합지원센터 확대·구축사업' 공모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종 선정돼 식품 제조 소공인을 위한 분석·연구 지원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성남식품연구개발지원센터의 인프라 고도화와 맞춤형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첨단 분석 장비 도입으로 분석 소요 시간은 절반 수준으로 줄고 샘플 처리량은 크게 확대돼 소공인의 제품 개발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인천 강화군에 이어 고양시에서 구제역 의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은 24시간 긴급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고양시 한우 사육 농장에서 식욕 부진, 침흘림, 콧등 가피 등 구제역 의심 증상 신고가 접수됐고 오후 10시 30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구제역 1차 양성판정을 받았다.이에 방역당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 동안 고양, 파주, 양주, 김포, 서울에 대한 긴급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대상은 우제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법원이 내란 혐의 수사의 적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공수처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혐의 사건 1심 판결이 끝난 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판단은 개별 사건을 넘어 공수처의 법적 권한과 수사 권능에 대해 법원이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공수처는 설립 취지에 따라 고위공직자 범죄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진행해 왔다"며 "내란 사건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절차적 정당성을 우선 가치로 삼아 수사를 진행했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19일 "오늘을 계기로 내란죄로 단죄된 윤석열 노선을 추종해 온 사람들을 제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보수를 재건해 민주당 정권의 폭정을 제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한 계엄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규정한 명백한 '내란범죄'라고 법원이 판결했다. 여러 재판부가 똑같은 결론을 내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앞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사형이 구형된 윤석
광명시가 2026년 정기 법인 세무조사를 추진한다.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단계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최근 4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으며 취득세 과세표준 5억 원 이상인 법인 가운데 검증이 필요한 법인이다.특히 대규모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과 대형 사업장은 과세표준 누락 여부와 비과세·감면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필 방침이다.시는 조사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철저히 지키고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각별히 유의할 방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제8기 K-STAR기업 맞춤형 지원을 시작한다.KTL은 'K-STAR기업 육성사업' 제8기 지원 대상으로 유망 중소벤처기업 4곳을 선정하고 25일 진주 본원에서 기술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STAR기업 육성 사업은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하여 KTL이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KTL이 자체 개발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K-STAR 기업으로 선정되면 KTL 박사급
상주향교는 지난 23일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2026년 제8회 상주시·상주향교 공동 효열 발천자 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인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송국호 함창향교 전교, 김홍배 상주문화원장, 금중현 원로, 조성연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조성광 상주시 문화예술과장, 조재석 사회교육원장 등 8명이 참여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으며, 발천자는 신관식씨가 선정됐다. 효열 표창은 향토기업인 동아에코팩의 후원에 따라 올해 8회째 열리며
암 진단검사 기술 기업 젠큐릭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젠큐릭스의 최대주주인 조상래는 주식등의 수를 856만9671주로, 보유 비율은 36.4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상래는 838만3250주, 35.3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문영호는 1만5753주, 0.07%, 강미란은 3만38주, 0.13%를 보유하고 있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조상래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과 근질권 계약을 2025년 3월 1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59만주다. 또한,
수요일인 2월 25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목요일인 내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지역 선거구 개요를 기초의회-광역의회 순으로 정리합니다. ‘지방의회 되짚기 알바’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부업이 먼저 떠오르는 ‘알바’에는 ‘알면 바뀐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주권자로서 권리를 영리하게 행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3월 15일까지 접수하며, 필기전형은 4월 4~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채용은 일반분야와 IT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필기전형을 포함한 전형 절차를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자는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와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와 협력해 제주산 무와 마늘을 활용한 PB브랜드 ‘식자재왕’ 김치 5종 출시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제품 출시는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가 제주 지역 농가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원물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로, 산지와 기업 간 상생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출시 제품은 ▲포기김치 ▲맛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총각김치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6·3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진짜 민생 정책 시리즈 첫 번째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 및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을 발표했다. 진짜 민생 정책 시리즈는 제주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이다. 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22포인트 오른 6083.8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장중 6144.71까지 올랐다. 개인이 2247억원, 기관이 880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2837억원을 순매도했다. 삼
2025년 지정 유입주의 생물 152종이 추가로 자료집으로 만들어져 총 1005종에 대한 위해성 등 외래생물 관리가 강화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국내에 유입되지 않은 위해 외래생물의 국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입주의 생물 152종 자료집 Ⅶ’을 발간, 오는 26일부터 관세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각 대학 도서관에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유입주의 생물’이란 아직 국내에 유입된 적은 없지만, 국내에 유입될 경우 생태계에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어 사전에 관리가 필요한 외래생물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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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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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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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일상 시작,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이번 주말 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2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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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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