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9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상영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 문화 나눔 활동이다.7월 상영작은 류승완 감독의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다. 이 작품은 누적 관객 198만 명을 기록했으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해 동남아시아를 배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