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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아파트’ 모델 제시…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입주 문화의 새 지평 열다

3시간전
4월 입주한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생생한 입주 후기 공유 ‘화제’입주민 참여형 ‘랜선 집들이’ 이벤트부터 EMS까지… 차별화된 입주 지원 ‘눈길’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단순 주거 공간을 넘어 ‘살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가 입주민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입주 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최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랜선 집들이 이벤트 ‘Happy New Home’...
‘소라아파트 재건축 단지’, 6월 착공… 전용 45~70㎡ 98가구 중 32가구 일반분양소사역 더블역세권에 대형 자연공원 품은 숲세권 단지… 인근 정비사업 활발 소라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호현로 387번길 일대에 ‘소라아파트 재건축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2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45~70㎡ 98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45㎡ 1가구 ▲53㎡ 9가구 ▲54㎡ 16가구 ▲55㎡ 7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오늘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봉사활동은 내달 6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직접 행동으로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안전원은 올해 첫 문을 연 국립현충원 봉사활동을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해 직원 모두가 공동체적 가치와 보훈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허성우 이사장과 직원 약 80여 명은 2개의 조로 편성해 각각 대전과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은 국가
기후부 산하 대표 공기관 한국환경공단이 환경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제천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환경공단은 이 자리에서 혁신전략인 ‘그린리부트 2.0’의 실행 방안을 심층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린리부트 TF 2.0은 공단의 조직 운영을 비롯해 해외 협력, 미래 환경사업 발굴 등 주요 분야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와 지방조직 간부, 그린리부트 TF 2.0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난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비상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사장 주재로 ‘비상경영 추진실적 점검 및 향후 방향 논의를 위한 대책 회의’를 열고 재무개선 성과와 에너지 공급 안정 대책 등을 점검했다.한난은 자체 컨틴전시 플랜상 국제유가가 ‘심각’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지난 4월 3일부터 사장 직속 ‘비상경영 대응반’을 운영하며 위기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이날 회의에서는 경영환경 상시 모니터링과 분야별 대응 과제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
대구와 경산 지역 실수요자들이 기다려온 중산지구의 최대 랜드마크 단지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아이에스동서는 오는 6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일원에서 ‘펜타힐즈W’ 1단지를 분양한다.총 3,443가구 중 이번에 공급되는 1단지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A2-1블록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 동, 총 1,712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84~152㎡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고려해 전체 가구를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했다.아이에스동서는 이 단지에 최상위 주거 브랜드 ‘W’를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이른 무더위를 맞아 야외 수영장을 전격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대비한 하계 객실 예약 판매에 나선다.제주부영호텔&리조트의 야외 수영장은 이국적인 붉은 벽돌 외관과 제주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야외 활동을 선호하는 투숙객이 늘어남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특유의 색감 덕분에 매년 여름 많은 여행객이 찾는 명소로 꼽힌다.제주 중문 관광단지 내 위치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우수한 입지와 5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후보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제주 평화의 섬 기본 조례’ 제정을 공약했다.정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세계평화의 섬 지정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도정 전반에 평화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할 종합적인 제도적 장치가 부족했다”며 “기본 조례를 제정해 평화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실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과거 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제주 4·3의 역사 계승과 각종 기념 사업들
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연구원이 오늘 양자 회담을 갖는다.중국 베이징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간 맑은 하늘 계획을 비롯한 대기분야 협력사업 점검과 함께 신규 공동 연구 과제에 머리를 맞댄다.특히,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성사된 양국 환경과학원장 간 대면 회담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한중 환경과학원장 회담과 연계 행사는 호흡공동체인 양국이 대기질 및 기후, 보건 분야의 협력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사업장 출입구 위생 관리를 위한 ‘블루쉴드 에어커튼’ 실내용 모델을 리뉴얼 출시했다.세스코는 블루쉴드 에어커튼 실내용 900·1000 모델을 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매장과 사업장 인테리어에 어울리도록 제품 외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블루쉴드 에어커튼은 출입구 상단에 설치해 아래 방향으로 공기 흐름을 만들어 외부 공기 유입을 줄이는 장비다. 모기, 파리, 나방 등 비래해충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고, 미세먼지와 황사, 악취 유입을 줄이는 데
동아에스티는 에코윈팀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국제 농기계기술 전문박람회 ‘아그리테크니카 아시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독일농업협회가 주관하는 ‘AGRITECHNICA Asia 2026’는 글로벌 기업과 기술기업
LG전자가 히트펌프 보일러 신제품 출시와 함께 전문 인력 확충에 나서며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관련 제품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냉난방기로 불리는 히트펌프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정부의 대규모 보급 계획까지 더해지며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6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일체형 ‘LG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투입 전력 대비 약 4~5배의 열에너지를 생산해 기존 화석연료 기반 보일러보다 40~60% 수준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
난임 가정 지원을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에 제출됐다. 지자체 차원의 한방 난임 치료 지원 근거를 명시한 조례안이다.한의사 출신인 윤영희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26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특별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2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 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것
60분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에 하나금융그룹의 '헤드쿼터'를 짓는 사업이 준공됐다고 26일 밝혔다.청라국제도시역 앞에 조성된 그룹 헤드쿼터 건물은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8천㎡ 규모다.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하나에프앤아이, 하나생명보험, 하나펀드서비스, 하나금융티아이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2천200여명은 오는 9월부터 이곳으로 이전할 예정이다.하나금융은 앞서 그룹 주요 계열사와 시설을 청라에 모으는 하나드림타운 사업을 추진하면서 2017년 1단계로 데이터센터, 2
5.25일 한 신문이 「기본대출·기본보험 '시동'」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금융약자를 위한 기본채무조정·기본대출·기본보험 등 이른바 '기본금융' 논의에 착수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출범하는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을 통해 기본금융의 제도화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 예를 들어 채무로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경우엔 기본채무조정을 통해 재기할 기회를 제공하는 형태다. 최소한의 건강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공공실손보험 형태의 기본보험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에
1시간전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시 대정읍 ‘섯알오름학살터’에 설치된 성금함을 훼손하고 안에 있는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새벽 섯알오름학살터 추모비 옆에 있는 성금함 자물쇠를 파손해 안에 들어있던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용광 기자 =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어린이집 유아급식 단가를 인상하겠다고 밝혔다.전 후보는 24일 부산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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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현장 'AI 전환(AX)' 가속화... 4개사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연대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9일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발전 AX 선도모델 발굴·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체결식에는 주관사인 한전KDN의 최진수 부사장을 비롯해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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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심성빈, ITF 안동국제대회 복식 우승
충남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국제무대에서 연달아 우승 소식을 전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청은 지난 5월 10~17일까지 경북 안동 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 ITF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소속 선수인 심성빈이 신산희와 짝을 이뤄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심성빈-신산희 조는 대회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결승에 진출,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무 소속의 정윤성과 안성시청의 한선용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상대 팀을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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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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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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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수초와 부유물 수거 실시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내 경관수로 '별빛수로'에 봄철 기온 상승으로 수초의 생장이 확산되고 조수 흐름에 따른 부유물 유입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경관수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북항 경관수로는 북항 친수공원과 연계된 도심 속 수변 공간으로서 그 주변은 산책과 조깅을 비롯한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최근 봄철 수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수초가 빠르게 번식하고 조수 간만의 영향으로 외부 유입 부유물이 수초에 걸려 경관을 저해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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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농지 전수조사 본격 돌입...임차농 보호 대책은?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계획 발표 이후 제주지역에서 임대차 계약 해지나 농지 반환 요구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했다.제주도는 지난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정부의 농지 관리 강화 정책과 연계해 농지 투기와 불법 이용이 우려되는 농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농지 이용 질서를 정상화하기 위해 진행된다.조사 대상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된 도내 농지 약 3만 8000ha 전체로,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우선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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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환경과학원장, 오늘 베이징서 양자 회담 진행
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연구원이 오늘 양자 회담을 갖는다.중국 베이징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간 맑은 하늘 계획을 비롯한 대기분야 협력사업 점검과 함께 신규 공동 연구 과제에 머리를 맞댄다.특히,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성사된 양국 환경과학원장 간 대면 회담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한중 환경과학원장 회담과 연계 행사는 호흡공동체인 양국이 대기질 및 기후, 보건 분야의 협력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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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의 가치 바꾸는 상권 구원투수 '앵커 테넌트'
상가 분양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역세권 등 입지만 좋으면 분양이 수월했지만, 최근에는 고객의 발길을 확실하게 잡아끌 수 있는 '앵커 테넌트' 확보 여부가 상권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앵커 테넌트란 상업시설에서 고객을 끌어당기는 자석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점포를 말한다. 과거에는 은행이나 대형 슈퍼마켓 등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유명 F&B 브랜드, 키즈테마파크, 대형 서점,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그 범위가 다변화되고 있다.핵심 앵커 테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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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도의원 후보 "주차 문제, 생활정치 핵심 과제...체감할 수 있는 변화 만들 것"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주차 걱정 없는 원도심, 살기 좋은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출정식 현장에서 진행한 ‘주민 체감 정책 스티커 붙이기’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정책이 ‘주차문제 해결’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께서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민원이 바로 주차 문제”라며 “퇴근 후 집 근처를 몇 바퀴씩 돌며 주차할 곳을 찾는 현실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특히 원도심 지역은 주거지와 상가, 관광객 차량이 혼재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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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교육감 후보 "교육청을 ‘관리기관’에서 '학교지원기관' 전환"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2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교육 대전환 세부공약으로 ‘교육행정 개혁과 예산 전환’을 발표하고, “행정은 줄이고 교육은 키우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교육청은 학교 위에 군림하거나 학교를 관리하는 기관이 아니라,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고 학생이 배움에 몰입하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기관이어야 한다”며 “지금 학교 현장은 과도한 서류, 반복 보고, 경직된 예산 구조로 인해 아이보다 행정에 쫓기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이번 공약의 핵심 방향으로 △관리 중심 행정에서 지원 중심 행정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