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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선정

시흥시가 청년의 정책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경기지역 소통대상에 선정됐다.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친화지수를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시흥시는 정책간담회와 청년정책위원회·협의체 등 정책 공론장을 운영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으며, 청년단체 참여기구와 청년이 참여하는 상시 거버넌...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오는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6개국 11,176명의 선수와 동반인이 참가하며,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한 WMA 임원 및 관계자, 관람객 등 4만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개회식은 국제 육상 도시 대구의 자부심과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화합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관중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식전 행사에서는 대회 홍보영
용인특례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시는 21일 시청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를 열고, 훈련 기간 동안 이뤄진 상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강평에서는 훈련 상황에서 개인임무카드를 활용했던 방식을 관련 부서가 자료를 배부하는 형식으로 전환해 상황 대응능력을 효율적으로 높인 것이 수범사례로 꼽혔다.또, 을지연습에 참여한 기관들은 훈련 기간 동안 발견한 미흡한 사안을 되짚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2026년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는 21일 오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심의·의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역경제 현안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위원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담은「민생경제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원안대로 가결했다. 활동계획서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주요 민생·지역경제 사업장 및 현장 방문 ▲주요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포항시에서 추진 중
정읍시가 민선9기 공약의 실행계획과 조정 필요성을 시민 눈높이에서 살필 주민배심원 35명을 위촉했다.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사업 주민배심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주민배심원제는 시민이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이행과정을 직접 살피고, 여건 변화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행정의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의 적절성과 실현 가능성을 확인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자동응답전화를 통해 후보자를 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기업만 AI를 쓸까. 그렇지 않다. AI를 통해 하반기 취준을 돌파할 방법이 바로 여기 있다. 정보 정리에는 클로드, 기업 분석은 퍼플렉시티와 제미나이. 단계마다 알맞은 도구가 따로 있다.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AI 실전 사용법, 면접 훈련과 제출 전 점검까지 AI 취준 프로세스를 4단계로 나눠 하반기 취준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지원자는 어떤 AI를 어디에 써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까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일은 더 이상 특별한 전략이 아니다. 문제는 AI 종류가 너무 많아졌다는 점이다. 자기소개
청와대가 국회에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음을 밝히며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다시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것을 요청했다. 대통령비서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8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청와대는 오늘 두 대법관 후보자 중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
강원대학교가 새로운 강원대학교 출범 첫해 학위수여식을 통해 1,2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글로벌 AI·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원대 춘천캠퍼스는 28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춘천캠퍼스에서는 학사 776명, 박사 136명, 석사 361명 등 모두 1,27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 776명을 비롯해 일반대학원 박사 136명·석사 226명, 특수대학원 석사 95명 등 1,233명에게 학위가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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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기대공원에 추진 중인 '퐁피두 센터 부산'의 향방이 오는 10월 결정될 전망이다. 약 1100억원의 건립비와 연간 125억원으로 예상되는 운영비를 감수할 만큼 부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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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평화경제특구 지정과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하나의 정책 묶음으로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신도시와 공공주택사업으로 인구는 늘었지만 기업
구글 클라우드가 법률·금융 업무에 특화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2종을 공개했다. 27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로펌·기업 법무팀용과 자본시장·기업금융용으로 나뉘며,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첫 산업별 패키지다.두 제품은 현재 모두 프리뷰 단계이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2025년 10월 기업 고객용으로 출시됐다.구글은 범용 기업용 AI만으로는 규제 산업이 요구하는 기밀성, 감사 가능성, 근거 기반 응답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고객사가 시스템 연결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전남 무안이 확정됐다. 국방부는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8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과 함께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나누는 ‘직원과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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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스피드플로어가 인천성장펀드의 4번째 투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28일 연수구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투자사와 투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성장펀드 4호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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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직후 귀국길에 올랐다가 우키시마호 침몰로 희생된 조선인들을 기리는 제16회 추모 위령제가 지난 24일 부산에서 봉행됐다.동북아평화우키시마호희생자추모협회에 따르면 부산시가 후원하고 협회가 주관한 이번 위령제는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추모탑 앞에서 열렸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천주교 김계춘 신부와 불교 정민 스님을 비롯해 기독교 정영진 목사, 천도교 박차귀 교주 등 4개 종단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종교를 넘어 우키시마호 사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특히 협회 측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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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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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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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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