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본격 운영하며 갈등 해소에 나섰다.  이번 사업에서는 산후지구와 삭선양산지구 등 총 1,231필지의 경계가 결정될 예정이며, 주민 편의를 위해 해당 지역별로 일정을 나눠 2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상담반은 1차로 산후지구를 이달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2차로 삭선양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청송군 지적재조사사업의 안전관리와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민·관·공 협의회를 열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LX대구경북지역본부는 어제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청송군과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인 대국지아이에스가 함께 참여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 보안관리, 수행인력 및 장비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혹서기 안전수칙 준수여부와 안전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남원시 대산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에서 민간대행자를 대상으로 폭염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 중인 민간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또 교육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 22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지사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감 있는 소통과 실질적인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대면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 직원들은 청렴윤리 실천을 위한 강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교육은 반부패 청렴 선언문 선서를 시작으로 ▲경영위기속 LX인의 윤리의식을 주제로 한 특강 ▲청탁금지법, 임직원 행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조직 신뢰 제고에 나섰다.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어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임직원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비롯해 갑질 예방 및 반부패·청렴 교육,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앞서 참석자
충남 예산군은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고덕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산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광시면 운산리 등 15개 리를 대상으로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속지적도는 부동산 거래와 공시지가 산정, 지형도면 고시 등 다양한 행정·민간 분야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초자료로 종이 지적도와 임야도를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도곽과 축척, 행정구역 경계 간 불일치가 발생해 공간 데이터 오류와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ㆍ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렴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LX강원지역본부는 어제 한라대학교 대강당에서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감 있는 소통과 실질적인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사 직원 300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교육은 반부패·청렴선언문 선서를 시작으로 ▲변화와 성장을 주제로 한 이강성 본부장의 윤리경영특강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전문강사의 성폭력, 갑질 예방 교육 ▲청렴 교육 ▲개인정보보
    충남 금산군은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진산면 교촌1지구 및 추부면 신평1·성당1지구 등 총 3곳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경계협의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도 참여해 고해상도 드론 정사영상을 중첩한 현황 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설정된 지적도 경계를 토지소유자에게 설명하고 의견 수렴을 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최신의 측량기술로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지적불부합 토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로 작성하는 국책사업이
충남 논산시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대교동·연무읍·강경읍 일원 5개 지구, 총 1,938필지에 대한 경계조정 협의 현장사무실 운영을 마무리했다. 현장사무실에서는 논산시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주민들의 방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토지경계 결정에 앞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기존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경계와 실제 이용 중인 현황상 경계를 드론 항공영상에 중첩한 도면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를 설명함으로써 토지소유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장사무실 운영 기간 동안 올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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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1) 중고령자의 재취업시장을 분석하여 관심을 끈다.1) 김철희, 김봄이, 안준기, 정지운, 장수아, 유한구, 한상근,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기본연구, 2026 1. 중고령층 노동시장 및 노동이동 실태 분석• 재취업률 63.7%, 그러나 ‘좋은 일자리’는 줄었다우리 사회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은퇴는 더 이상 경제활동의 끝이 아니다. 많은 중고령층은 퇴직 후에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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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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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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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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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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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열암곡 마애불상 탐방로 새단장…보행 안전·접근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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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폭염 잡는 과수 신기술 효과…사과·포도 품질 향상 입증
연일 35℃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과수농가들의 시름도 깊어지는 가운데 상주시가 도입한 기후변화 대응 신기술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폭염시대 과수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사업비 1억6000만 원을 투입해 사과·포도 재배지 3개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