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여름 출석 이벤트 ‘폭삭, 담았수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지사 비서실을 도의회 업무보고와 출석 요구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지사는 14일 열린 충남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 주요 업무보고에서 “도의회가 요청하기 전에 충남도가 선제적으로 제안하고자 한다”며 관련 절차에 대한 논의를 요청했다.이상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 주관 행사에서 선출직 도의원에 대한 합리적인 예우를 주문한 데 대해서도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박 지사는 집행부에 대책회의를 열고 의원들에게 개선 방안을 설명하도록 주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23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관련 조사를 받는다. 특검팀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원 전 장관의 출석 일정을 알렸다. 앞서 특검팀은 원 전 장관에게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조사를 위해 두 차례 출석을 통보했지만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다.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은 국토부가 2023년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종점 노선을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땅 일대로 바꿔 특혜를 줬다는 내용이다. 애초 종점으로 검토되던 양서면 노
중부뉴스통신 =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대해 ①본회의 재석, ②상임위원회 출석, ③법안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22일 2차 종합특검팀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전 대표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오는 30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 수사를 받고 있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종합특검에 첫 출석했다. 특검은 23일 원 전 장관을 경기 과천 특검 사무실에 직권남...
시각특수효과 전문 기업 M83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비상근감사 신규 선임을 의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의안 비상근감사 김은이 선임의 건 1건이다. 보통결의로 상정된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13.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비고란에는 3% 의결권 제한이 적용됐으며 전자투표 실시로 출석 의결권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명시됐다.신규 선임된 김은이 비상근감사는 1985년 2월생으로 임기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2021년부터 6년 연속 헌정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법률소비자연맹의 ‘헌정대상’은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 법안표결 참여, 대표발의 성적과 통과율, 국정감사 활동 등 12개 항목을 엄정하게 계량화해 상위 우수의원을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2024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의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서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여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은 23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실시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법률소비자연맹은 입법·사법 감시와 법률·인권교육 활동을 펼쳐온 시민단체로,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평가해 우수 국회의원에게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4년 5월30일부터 2026년 5월29일까지의 의정활동을 대상으로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대표·공동발의 법안 통과 실적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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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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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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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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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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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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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영업익 3조4873억 달성 ‘흑자 전환’
SK이노베이션이 올해 2분기 윤활유와 배터리 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3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29조1572억원,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9.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영업이익 호조는 윤활유·배터리 사업에서의 실적 개선 영향이 컸다. SK엔무브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034억원 증가한 6919억원을 기록했다. 중동 지역 주요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라 윤활기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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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 브라질 찾아 미래 모빌리티 성장 가능성 모색
현대차그룹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27일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와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대표 차종의 생산품질을 확인했다. 또 브라질공장·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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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19억원으로 전년대비 611.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38.1% 증가한 5863억원으로, 순이익은 507.7% 늘은 942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중동 전쟁발 공급망 불안으로 주요 제품의 국제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전반적인 시황 개선, 식품·의약용 셀룰로스와 반도체 현상액 원료인 테트라메틸암모늄클로라이드 등 스페셜티 사업의 판매 확대가 주효한 것으로 롯데정밀화학은 설명했다. 식물성 의약용 캡슐과 알약 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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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복순도가 협업 울산배 막걸리 출시
이마트의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울산 지역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가 울산 배를 활용한 막걸리를 함께 출시한다. 이마트는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100% 국산 쌀을 전통 누룩으로 발효시킨 복순도가의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 꿀을 넣었다. 이번 협업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31일까지 해당 막걸리 구매 시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하면, 6000원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불닭들기름 막국수 △들기름팝콘 △마늘기름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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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출 앞두고 파열음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권 주자들의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울산시당 역시 6·3 지방선거 후폭풍 속에 시당위원장 자리를 두고 극심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3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는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당내 파벌 간의 격렬한 기자회견 공방이 이어졌다. 먼저 당내 당원 모임인 ‘민주당 바로세우기 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당위원장 후보로 나선 김태선 국회의원과 회계책임자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주당 울산시당의 제9회 지방선거 회계보고서(조직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