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기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올해 미세먼지 신호등은 영주종합터미널 1곳에 설치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총 16곳에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장치는 미세먼지
전남 광양시 황금지구 입주민들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교통 신호등으로 인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관계기관에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황금지구 주민들은 31일 호소문을 통해 "황금지구는 지난 2023년 11월 첫 입주를 시작한 이후 현재 약 2200세대, 50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규모 주거 단지로 자리 잡았지만 입주 4년 차에 접어든
 충남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앞 교차로에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 설치는 총사업비 5,100만 원이 투입되며, 지난 1월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동문1동민과의 대화 당시 주민이 건의함에 따라 추진된다.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대기선에 설치된 LED 램프로, 보행자가 바닥을 보고 있어도 신호 정보를 알 수 있다.  특히, 인도와 차도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야간 운전 시 차량과 보행자 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했다.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어깨띠, 손팻말 등을 이용해 알렸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보
김해시는 새 학기를 맞아 3, 4일 장유지역 신설 학교인 신문초등학교와 내덕초등학교에서 통학로 안전 집중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홍태용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아이들의 통학로를 따라가며 개학에 맞춰 설치 완료한 안전시설물을 다시 한번 살폈다. 3일 오전 홍 시장은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앤프라우 아파트를 방문해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버스 승·하차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도보로 이동하며 아파트와 통학로를 잇는 육교 설치 상황, 횡단보도·신호등·안전펜스 설
경북경찰청이 봄철 개학기를 맞아 교통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께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경북경찰청은 오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자체와 도로관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을 추진한다. 노후되거나 훼손된 교통표지판과 노면표시, 불합리한 신호주기와 신호 연동 체계 등 교통시설 전반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개학철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경북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1175개소를 대상으로 신호등
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했다.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어깨띠, 손팻말 등을 이용해 알렸
충남 서산시 호수공원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선 시민들의 풍경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보행 신호를 기다리며 습관적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고개를 파묻던 이들이, 이제는 발밑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붉고 푸른 LED 선을 따라 자연스레 시선을 옮긴다. 이른바 ‘저두족’이라 불리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 도입된 ‘바닥형 신호등’이 거리의 풍경뿐 아니라 시민의 생명선까지 바꿔놓고 있다. ​ 최근 서산시가 단계적으로 확충해온 ‘스마트 교통 인프라’의 변화상이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이라는 차가운 기술적 용
​충남 서산시가 첨단 ICT를 접목한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더욱 가볍고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 시는 최근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혁신적인 교통 시스템을 구축, 고질적인 정체 해소와 보행자 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 장치다. 호수공원 일대 10개소에 설치된 ‘스마트 횡단보도’는 AI 카메라가 보행자를 자동 인식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알림을 보낸다. 서림초 사거리 등 12개소의 ‘LED 바닥형 신호등’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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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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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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