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통영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보안등·가로등 민원 처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현재 통영시 관내에는 총
지난해 전 구간이 개통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에서 충주와 제천 구간의 가로등 운영이 크게 달라 운전자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특히 제천 구간은 새로 설치된 가로등 대부분이 꺼진 채로 운영돼 야간이나 우천 시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다.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는 충주 금가면에서 제천 봉양읍까지 13.2㎞를 잇는 왕복 4차로 구간이다.이 구간에는 모두 354개의 가로등이 설치됐으며 충주 198개, 제천 156개가 각각 설치됐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충주 구간의 경우 금가교차로를 비롯한 주요 교
중랑구가 지난 26일 면목로 470 앞에서 면목로와 사가정로 일대에 설치한 디자인 가로등 45본의 점등식을 개최했다. 점등식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걸으며 새롭게 조성된 야간경관을 둘러보는 야간투어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면목로와 사가정로 일대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45본의 가로등 중 33본은 기존 가로등을 개선하고, 12본은 새롭게 설치했다.도로조명기준과 서울시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에 맞춰 적정 조도를 확보해 보행
광양시는 LG에너지솔루션과 밀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4억 1천만 원 규모의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50등을 광양읍 동천변에 설치하는 기부사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태양광 가로등에 최적화해 처음 자체 개발한 특화 배터리를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전국 최초 사례다. 사업비는 LG에너지솔루션의 기부금과 밀알복지재단이 모금한 기부금으로 마련됐다.설치 대상지인 광양읍 동천변은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위해 즐겨 찾는 친수공간이지만, 일부 구간은 야간 조명 사각지대로 남아
광양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조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시비 약 4억2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조명시설 개선사업 3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말 각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큰 조명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번에 완료한 사업은 ▲제철로 가로등 설치 ▲노후 가로등 제어반 및 공원등 교체 ▲보안 취약지역 보안등 설치 등 3건이다.제철로 초남삼거리~황금산단 구간
우리가 항상 걷는 깨끗한 길, 그 밤길을 환하게 비추는 가로등,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노는 동네 공원까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일상의 풍요로
□이채명 도의원, 안양시 ‘통합지주’ 도입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6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와 만나 도로변 공공시설물을 하나...
9일 낮 경주시 구도심에 위치한 봉황로.황금빛 봉황 장식이 얹어진 고풍스러운 가로등 아래로 굽이진 형태의 깔끔한 보도블록 거리가 길게 뻗어 있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관광객의 발길이 닿지 않아 한산하다 못해 썰렁한 기운마저 감돌던 이곳이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반바지 차
15일 오전 영천시 동부동 도로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해 6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께 영천시 동부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대구 중구는 지난 6일 도심 내 불법 전단지 및 벽보 부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신주, 가로등 등 도로 시설물에 무분별하게 부착되는 불법 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문제를 해결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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