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덕홍 예비후보가 지역 밀착형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김 후보는 10일 출근길 거리인사를 진행한 뒤 “살기 좋은 조천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실천하는 조천읍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천읍은 자연과 역사, 공동체의 가치를 간직한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소통과 실천 중심의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또 “주민 목소리를
충북 진천 광혜원 토친회 는 28일 지역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을 위한활동을 실시했다. 1989년 7월 창립된 토친회는 광혜원이 고향이거나 광혜원 소재 초·중·고등학교 중 한 곳 이상을 졸업한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 기반 봉사단체다. 토친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광혜원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황규철 옥천군수 예비후보는 27일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균형발전·지속가능 옥천’을 향한 5대 실천과제를 발표했다.황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해 살기 좋고 편리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총 300억원을 투입해 옛 옥천경찰서 부지 등 시가지 일원을 개발해 100가구 수용 규모의 주거공간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또 “옛 동이중학교를 활용해 지역 활력공간을 조성하고 청성면 상춘정을 중심으로 청산현감 역발상 관광명소화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 후보는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송인헌 후보는 “군민과 함께 더 큰 괴산, 더 살기 좋은 괴산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섰다”며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생과 경제, 농업, 복지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군민과의 소통 중심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송 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괴산군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과 설거지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
충남 홍성군 갈산면에서 지난 13일 갈산면 주민자치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공공시설물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갈산면 만들기’를 목표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맥문동 식재지 제초작업 등 환경 정비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갈산의 상징적 장소 중 하나인 백야교의 노후된 청사초롱을 전면 교체해 야간 경관을 개선했으며, 다가오는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면민들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가로기
국민의힘 이양섭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발대식을 열고 필승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도·군의원 후보 및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해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특히 김경회 전 진천군수가 참석해 캠프 내 결속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군민 중심의 정책 실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확인하며 한마음으로 단결할 것을 결의했다.이 후보는 “진천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염원을 잘 알고 있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더 풍요롭고 살기 좋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는 지난 4일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아동권리센터를 찾아 아동정책 간담회를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수현 후보는 이날 아산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충남아동권리센터에서 ‘아동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충남아동권리센터는 이 자리에서 ‘아이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6·3지방선거 정책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확대 △지역 아동기본소득 도입 △출생 미등록 아동 등록·지원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제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30일 6·3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재선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그는 이날 오후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괴산군장애인복지관과 괴산군장애인연합회 등 장애인 복지 현장을 맨 먼저 찾았다.송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9468억원의 정부예산 확보 등을 내세우며 “검증된 추진력과 중단 없는 괴산 발전을 기치로 괴산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살기 좋아지는 괴산’으로 △AI 기반 명품 농업도시 △스포츠·관광 도시 △경
3주전
인천시 남동구는 24일 오전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헌신한 구민들의 노고를 기렸다.시상식에서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남동구 구민상은 ▲사회봉사상 배요성 ▲효행상 김영숙 ▲문화예술상 조영민 ▲교육체육상 이원진 ▲산업진흥상 배정봉 ▲대민봉사상 김진산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민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행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의 미래 청사진과 정책들을 동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정 후보는 ‘아라동 3대 미래 구상’으로 ▲마을 순환버스 도입 등 교통체계 개선과 복합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 ▲마을 돌봄망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개선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마을’ ▲제주대학교와 첨단과학단지를 연계해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는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마을’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또 국회 선임비서관 시절부터 챙겨 온 ‘제주 상급종합병원’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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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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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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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항공료에 제주 관광 ‘비상’…유류할증료 역대 최고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료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제주 관광시장과 도민 이동 부담에도 비상이 걸렸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6월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를 3만52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 제도 시행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난 4월 77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5월 3만4100원으로 급등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또다시 인상됐다.유류할증료는 전전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국제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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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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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5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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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엄사면 불법노점 방치 규탄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엄사면 일원에서 운영 중인 불법노점 문제와 관련해 관계 행정기관 및 지방정치권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연합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환경과 공정한 상권 질서는 지역경제 유지의 기본 조건”이라며“도로와 공공장소, 시유지의 무단 점유 여부와 영업 허가 및 신고 절차 준수, 안전·위생 기준 적용 등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돼야 할 공공 원칙”이라고 강조했다.연합회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계곡·하천 등 국유지 불법 점유 근절 필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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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교권보호 시스템·보육 현장 상생 대책 마련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정준영 후보는 14일 선거캠프에서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 강현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어린이집 운영 현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어린이집 교사들의 사회적 자존감 저하 문제와 보육교사의 전문성 및 위상 강화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은 “아이들의 성장과 돌봄을 책임지는 보육교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보육의 가치와 교사의 전문성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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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정책협약 체결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15일 논산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국방산업, 스마트농업, 관광·교육 분야 핵심 현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식은 충남도와 논산시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정책협약식은 이날 오후 1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양 후보는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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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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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 제주 해상서 조업조건 위반 중국어선 나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지난 12일 낮 12시37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약 78해리 해상에서 중국 영구 선적 자망어선 A호를 나포했다고 밝혔다.A호는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하면서 조업일지 수정 절차를 지키지 않은 채 모두 6차례에 걸쳐 부실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우리 수역에 입어하는 중국어선은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 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의 행사에 관한 법률’과 한·중 양국 간 합의에 따라 조업일지를 정확히 작성해야 하며, 수정 시에도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한다.남해어업관리단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