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금융스팩12호가 2025년 개별 기준 손익 변동 내용을 5일 공시했다.디비금융스팩12호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3218만773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5645만147원과 비교해 43.0%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억4012만4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억284만5292원 대비 133.5% 증가했다. 회사는 이번 손익 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이자수익 발
GS는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이 10억1210만784원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GS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1억8412만7135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252억4997만6192원 대비 0.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억2709만7519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30억7718만4826원보다 4.9% 줄었다.회사 측은 당기순이익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일회성 손익 및 세금효과 등의 영향을 제시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NH농협은행이 해외점포장들과 2026년 신년 화상회의를 열고 글로벌 수익성 강화, AX 기반 경영관리 고도화, 원리원칙 중심 업무
생활가전 기업 파세코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파세코의 2025년 매출액은 1679억977만2380원으로, 2024년 1577억5702만7360원 대비 101억5274만5020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억89만9727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은 168억596만197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37억121만4003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은 167억7721만1028원이었다.회사 측은 이번 손익 개선의 주요
NH농협카드는 지난 5일 '사업체질 개선 및 고객정보보호 의식제고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농협카드의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손익 중심 실행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직원 의식제고를 바탕으로 '정보보호 실천'과 '내부
화물 운송 기업 한익스프레스는 연결 기준 2025년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36억1144만2000원으로 돌아서는 등 손익 구조가 크게 바뀐 내용을 담아 9일 공시했다.한익스프레스의 2025년 매출액은 6297억8067만8000원으로, 2024년 7123억38만6000원 대비 825억1970만8000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억7063만5000원에서 영업손실 36억1144만2000원으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47억3234만1000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미래에셋비전스팩7호가 2025년 개별 기준 손익 변동 내용을 5일 공시했다.미래에셋비전스팩7호는 2025년 영업손실 3802만290원, 당기순이익 2억6078만3355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영업손실 2602만9760원, 당기순이익 4398만4236원이었다. 회사는 이자 수익 증대에 따른 이익 개선을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202억3455만4478원, 부채총계는 34억9093만4237원, 자본
색조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13일 공시했다.씨앤씨인터내셔널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84억7780만460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2828억8385만5707원 대비 2%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3억4441만4416원으로 전년 289억6298만5598원 대비 22.9%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142억2996만5672원으로, 전년 324억4384만
컴퍼니케이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13일 공시했다.컴퍼니케이의 2025년 매출액은 216억235만9333원으로, 2024년 150억7282만6895원 대비 43.3%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7억7023만504원으로 32억6164만352원 대비 199.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5억8137만3461원으로 20억9060만1512원 대비 262.6% 확대됐다.회사는 이번 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운용조합의 공정가치평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
연예기획사 스테이지원엔터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손익 변동 내용을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22억2031만812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51억387만2700원 대비 51.3% 감소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로 나타났으며 79억5931만7947원이었다. 직전사업연도의 영업손실 72억7582만7823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192억5362만2664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213억8423만1151원과 비교한 증감비율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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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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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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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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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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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의원을 중징계한 것과 관련, "친한계와 탄핵찬성파를 솎아내는 공포정치"라며 비판했다.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국민의힘 인사 조치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엄 미화 인사를 전면에 세우는 한편 탄핵찬성파를 숙청하는 비이성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탄핵에 찬성했던 세력은 배제하는 것이 과연 혁신이냐"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 전 의원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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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중징계에 .... 국힘 "자멸의 정치" vs "윤리위 존중" 내홍 격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미성년자 아동 사진의 SNS 계정 무단계시 등의 사유를 들어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을 놓고 친한계와 소장파의 비판이 쏟아지는 등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배 의원에 대한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 이뤄진 친한계 중징계로, 친한계와 소장파에서는 "자멸의 정치"라고 비판하고 있는 반면 장동혁 대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의 원칙에 따른 결정'이라며 원론적인 입장만 보이고 있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14일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