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강연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이며 호흡은 회복됐고, 의료진이 뇌 병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인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 전 의원이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행사에서 강연하던 중 오후 5시 30분께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서울 소재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이지만 호흡은 돌아온 상황"이라며 "뇌 병변이 의심돼 C
사천시는‘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에서‘탄소중립 생활실천 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최초의 유엔 공식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기념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푸른 하늘과 깨끗한 대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대기환경 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날 사천시립도서관에 ‘제7회 푸른
충북 제천시는 공습 상황에 대비한 시민의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공습 대비 주민대피훈련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 △다중이용시설 시범훈련으로 진행된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보행 중인 시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시설이나 건물 지하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비상대피시설 위치는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안전디딤돌에서 ‘민방위 대피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오후 2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맞춤형 온열질환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명미숙 삼일동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동장이 교육을 맡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동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야외 활동과 논밭
   충남도는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천수만과 가로림만 연안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고수온 경보는 해수온이 28℃ 이상인 상태가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현재 천수만과 가로림만 연안 수온은 29℃를 기록하고 있다.  도는 올해 고수온 대응을 위해 35억 4000만원을 투입해 액화산소 및 가두리 그물,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면역증강제 및 약품, 가두리 시설·장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 3억 2000만원을 추가
제주도민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추가보급이 이뤄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전 10시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공고하고, 이날 오후부터 구매보조금 신청을 받는다.하반기 보급 물량은 승용차 1200대와 화물차 400대를 합쳐 1600대이며, 승합차 80대와 이륜차 200대도 함께 공고·접수한다.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생기는 시스템 과부하와 접수 지연을 줄이기 위해 접수는 차종별로 나눠 진행한다.승용차는 6일 오후 2시, 화물차·승합차·이륜차는 이튿날인 7일 오후 2시부터 신청을 받는다.이번 전기차 보급이 이뤄지면
설치형 싱크대 음식물처리기 업체 푸드타파가 오는 8월 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열대야 세일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음식물처리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설치비를 면제하고, 제품 사용에 필요한 3년분 미생물을 제공한다.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방송 중 진행되는 삼행시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비상용 사후관리 미생물과 통합 거름망을 추가로 제공한다. 세부 지급 조건과 수량 등은 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푸드타파의 빌트인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을 분쇄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경북 포항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 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감식을 실시했다.동해해경청은 3일 오후 2시부터,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 현장에서 동해해경청 과학수사계 5명, 광역수사대 4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명, 포항시 안전총괄과 2명 등 관계기관 합동감식반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감식은 해양경찰의 현장 감식 기술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법과학 분석 역량을 활용해 사고 발생 원인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밝혀내기
강원지방병무청이 오는 11월 입영 예정자를 대상으로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병 모집에 나선다. 지원자의 전공과 자격증, 면허 등을 반영해 희망 분야를 선택할 수 있는 모집병 제도를 운영하며, 온라인 접수와 다양한 사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맞춤형 군 복무 선택을 돕는다.강원지방병무청은 오는 11월 입영하는 육군·해군·공군·해병대 현역병을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8월 4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다만 육군 모집 분야 가운데 동반입대병, 연고지복무병, 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하루 앞선 28일 오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남일면 유기농복합단지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회차별 동시 입장 인원은 최대 150명이다.평일에는 사전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되며 주말에는 현장 접수만 받는다. 사전예약은 오는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물놀이장 외에도 유기농복합단지 내 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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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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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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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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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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