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5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천군이 관내 카페 및 지역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취업·창업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간 자생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꿈이음 청춘카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예천읍과 호명읍 내 선정된 4개 카페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카페 공간 이용을 위해
사상구 삼락동은 지난 12일 가포행복마을센터에서 주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한‘토탈공예 교실’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토탈공예 교실은 석고 방향제, 생활 소품 제작 등 다양한 공예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속에서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신규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개강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평소 공예에 관심이 많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직접 배울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고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
용인특례시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를 이용할 공동주택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반려 식물을 기르는 시민들이 건강하게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4월과 9월에 무료 분갈이 서비스를 제공한다.처인구와 수지구 내 공동주택은 신청을 통해 대상 아파트로 선정되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며, 기흥구는 공세동 시민농장에 체험부스를 마련해 분갈이 서비스를 진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처인구·수지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는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용인시통
청송군은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해 ‘2025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북돋움 책선물 사업’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도서를 제공하여 예비 부모에게 초기 양육 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고 아이의 첫 책 선택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독서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선물 구성품은 육아 정보 도서 3종과 영유아 그림책 4종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원
청소년은 미래 우리 사회를 짊어지고 나갈 나라의 기둥이라고 한다. 청소년들이 미래 우리 사회를 짊어지고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도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차원에서 우선 배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청소년 정책을 보면 부족함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청소년 정책을 분석해 보면, 미래 사회의 기둥이라는 말에 걸맞게 정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야 하지만 정책의 주인공이 아니고 정책의 주변인 역할에
테디럽 대구점은 강아지, 고양이 매달 무료 분양 50마리, 분양가 최대 80% 할인과 사후관리 25가지 혜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테디럽 대구점은 강아지나 고양이 분양 외에도 제휴 동물병원과 반려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모든 부분들에 대한 혜택과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이벤트 참여 시 모든 반려 혜택들을 무료 또는 할인된 비용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테디럽 대구점 대표 및 펫 플래너들과 수년간 다져온 노하우와 지식이 풍부한 전문가가 케어하고, 입양 후에도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분야별 탄탄한 상담과 혜택들을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4일 오전 11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선고되기 때문이이다. 장장 111일간 진행된 이번 심판은 단순한 윤 대통령 개인의 거취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시험대가 될 것이다.이번 탄핵심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했고, 이례적으로 풍부한 증거조사가 이루어졌다. 4차 변론부터 10차 변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6명의 증인이 채택되어 집중 심문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