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한수풀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지역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독서와 놀이가 결합된 통합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아이와 함께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정서 성장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독서‧예술 통합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책놀이터'를 운영한다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지난달 30일 열린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와동의 아이들과 학부모,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와동교육도서관이 문을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경기도의원으로서 제11대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바로 와동교육도서관 사업이어서 개인적으로도 더욱 감회가 깊다”고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 특화 도서관으로,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첨단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독서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회는 총 7개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연령과 독서 습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유아코스는 7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충남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연령과 독서 습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유아코스는 7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 용산구가 지난 22일 겨울방학을 맞아 용산5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을 초대해 ‘일일 구청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구청장의 역할과 구정 운영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행정기관의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이들은 최근 조성된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2층 주민 친화형 ‘힐링정원’을 둘러보고, 10층에 위치한 어린이 도서관에서 독서와 휴식 시간을 즐기며 일정을 시작했다.이후 구청장실을 방문해 자기소개와 구청장과의 질의응답
평창군은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1월 2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제4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독서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독서캠페인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책 1페이지를 5m로 환산해 거리를 누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처럼 자신이 목표로 하는 거리를 정해 신청한 뒤 대회 기간 내에 책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코스는 거북이, 토끼, 타조, 호랑이, 월계관으로 5개 종목으로 운영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에세이 시리즈를 출간했다.에세이는 ‘차별을 넘어 특별로’, ‘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 ‘대전환의 시대:제주형 미래산업 청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총 3권이다.오 지사는 민선 8기 도정을 운영하면서 추구해온 가치와 철학,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3년 7개월의 순간순간을 한 글자 한 글자 꼭꼭 눌러 쓴 소중한 기록이라고 밝혔다.에세이에는 수 없이 이어진 세미나와 워크숍, 헤아릴 수 없는 자료 조사와 치열한 토론, 그리고 끝없이 이어진 독서와 공부의 내용들이 자연스레 눈에 들어온다.저자는 ‘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해 학교 중심의 독서·인문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0일, 학생의 사고력·표현력·공존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 ‘2026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교육과정과의 연계 강화, 학교 자율성 확대,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 활성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교실 수업 속에서 독서와 인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청은 ‘책 읽는 학교, 소통하는 교실’ 조성을 목표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교육과정
울산시교육청 소속 도서관들이 지역 주민에게 독서와 예술을 함께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그림책 원화와 지역 작가 작품을 전시한다.울주도서관은 이달 20일까지 갤러리 카페에서 윤정주 작가의 그림책 ‘꽁꽁꽁 캠핑’ 원화 19점을 선보이고 있다.이 그림책은 겨울 캠핑을 배경으로 가족의 따뜻한 추억과 유쾌한 모험을 담아냈다. 원화에는 작가의 섬세한 색감과 생동감 있는 표현을 볼 수 있다.남부도서관은 2월 ‘문화수북데이’를 맞아 이달 26일까지 1층 전시장에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이자 화가인 이령, 한영채, 김의상 작가의 그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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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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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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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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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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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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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충남도당, 대전·충남 통합 ‘강행 저지’ 총력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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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회가 14일 오후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의 강행 처리에 대해 총력 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남지역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기초지자체장, 충남도의회 의장단과 원내대표단 등 25명이 참석했다. 강승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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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5일 부동산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겨냥한 SNS 글을 올리는 와중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다주택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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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 날 서울→대구 3시간 5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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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설 연휴 귀성 행렬이 본격화되면서 대구·경북과 연결된 고속도로 구간 곳곳에서 차량 흐름이 둔화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에서 대구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3시간 50분, 부산은 4시간 50분, 울산은 4시간 30분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대구·경북과 직결되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죽전 부근∼수원 6㎞, 북천안∼천안 부근 9㎞, 온산 분기점 부근∼남이 분기점 14㎞ 구간 등에서 정체가 나타났다.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역시 여주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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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지난해 한미 관세 협상에서 약속한 대미 투자를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앞으로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고 투자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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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안정적 원자재는 여전히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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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기가 충분히 살아나지 않은 환경 속에 'K자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구리로의 섣부른 전환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황병진 NH투자증권 FICC리서치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