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이용해 칠곡을 오가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구축됐다.칠곡군은 지난 3일 군청에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양방향 칠곡휴게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티맵모빌리티와 협력해 서울경기 및 강원권 100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내비게이션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10일부터 도입한다.도로공사는 운전자의 정보 검색 불편을 줄이고 휴게소 내부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편했다.
중앙고속도로 예천IC~영주IC 춘천방향 구간이 9일 유지보수 공사로 15시간 동안 전면 차단된다.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중
한국도로공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에 참가해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GICC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30여 개국 장·차관 등 500여 명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9월 15일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재 용인미디어센터에서 ‘동백IC 조기 착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언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태현 한국도로공사 팀장, 이용훈 한국토지주택공사 팀장, 용인특례시 관계자와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동백IC 사업의 현재 추진 상황을 지역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실시설계와 사업 예산 확보 등 향후 절차를
김천시는 지난 17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보양삼계탕과 광천김 등 후원물품 4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국도로공사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동반성장몰’을 활용해 물품을 구입·기부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는 상생형 사회공헌을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케이크를 만들고 복지시설 물품 지원과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전북본부는 지난 15일 전주시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직원 15명과 어르신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케이크를 만든 뒤 완성된 케이크를 직접 포장
한국도로공사 동서울지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14일 경기 하남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관계기관에 4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후원 대상은 하남시에 소재한 △작은 프란치스코의 집 △소망의 집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등 중증장애인 보호시설과 지역 사회복지단체 등 총 3곳으로 2018년 이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후원금은 중증장애인들의 자립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재원으로 쓰인다. 이번 추석에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해 하남시에 거주하는 1인
한국도로공사는 14일 김천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35 및 안전경영실천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사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가치, 안전경영방침을 대내외에 공표했다.이번 행사는 공사의 미래 방향성과 안전경영 방침을 동시에 선포함으로써, 안전경영 의지가 고속도로 건설·유지관리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기존 비전에서 정부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내 주유소의 노후 주유시설 개선공사를 위해 2026년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주유소 탱크교체 등을 포함하여, 6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주유소를 제외한 LPG충전소 및 휴게소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도공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영업중단으로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공사기간 동안 고속도로를 진입하기 전 충분한 주유를 하거나 인근 주유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1665개 사들였다…총보유량 84만7666BTC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1665개를 추가로 사들이며 총보유량을 84만7666BTC로 늘렸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이번 매입 규모는 1억4270만달러에 달한다.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공시에서 지난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트코인 1665개를 개당 평균 8만5681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비트코인 매입액은 수수료와 제반 비용을 포함해 639억5000만달러로 늘었다. 전체 평균 매입단가는 1BTC당 7만5437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낙지, 박을 만나 한 그릇이 되다
1시간전
봄에는 주꾸미, 가을에는 낙지라는 말이 있다. 여름 산란기를 넘긴 낙지는 가을 들어 살이 오르고 육질이 연해진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맘때 낙지를 찾는 이유다. 낙지는 예부터 기운을 돋우는 식재료로 여겨졌다.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마른 소에게 낙지 몇 마리를 먹이면 금세 힘을 쓴다는 기록이 전한다. 영양학적 근거도 있다. 낙지는 고단백·저지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크인사이드] 초반 돌풍 이어갈까...메타 '뮤즈' 냉정한 현실
메타가 8일 내놓은 퍼스널 AI 에이전트 '뮤즈'를 놓고 '놀랍다'는 반응들이 쏟아진다. 특정 신기술이나 제품이 대중화에 결정적 전환점을 맞이한 순간을 뜻하는 모먼트를 뮤즈와 합친 제목을 단 기사들이 늘었고 뮤즈 같은 퍼스널 AI 에이전트들이 테크판에 몰고올 변화를 담은 시나리오들도 확산하고 있다.현재까지 숫자만 보면 뮤즈가 보여준 초반 성적표는 인상적이다. 출시 후 뮤즈 앱 다운로드수는 340만회를 넘었고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뮤즈는 챗GPT를 제치고 애플 미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4로 적자 줄이는 삼성 파운드리…흑자 전환은 언제?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3분기 메모리사업부의 고대역폭메모리 물량에 힘입어 적자를 개선할 전망이다. HBM4의 맨 아래층인 베이스다이를 파운드리의 로직 공정으로 만들면서 메모리 판매가 파운드리 매출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을 묶은 턴키 계약으로 파운드리 물량을 외부 고객 주문까지 넓히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3분기 어닝 시즌을 앞두고 턴키의 첫 성과가 삼성전자 파운드리 적자를 얼마나 줄였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키움증권은 지난 23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 투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멈칫, 이더리움 홀로 강세…체인링크 연중 최고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은 주춤한 사이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35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84%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51%다. 이더리움은 2686달러로 나홀로 +0.4% 올랐고, 리플은 1.49달러로 -1% 밀렸다.알트코인 중에서는 헤데라의 급등이 단연 눈에 띈다. 헤데라는 0.12달러로 +25.63% 폭등했는데 IBM과의 파트너십 소식과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