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2일 LX대구경북본부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인구-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 위·수탁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GBinPLUS+는 경북도와 LX가 협업해 경북도의 탈지방화와 인구감소의 위기를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포항시 및 영천시와 함께 최근 대구포항고속도로 영천휴게소에서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전개,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농가 접근성 향상, 소통하는 현장중심본부 역할 하겠습니다.” 대구 군위군이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의 군위군 유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종축개량협회는 1969년 설립된 종축등록 및 검정 기관으로 가축의 우량한 혈통을 보존, 보급하며 형질 개량을 통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중구청, 중구의회, 경북공업고등학교와 함께 지난 16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원한 여름, 건강한 여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중구지역 취약계층 200여명에게 삼계탕 점심 식사를 제공한 뒤 선풍기, 냉장고, 모기 퇴치키트 등 물품을 지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가 걷기실천이 저조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기 어려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4월~9월까지 6개월 간 걷기실천 지원사업 ‘NHIS 워킹크루’를 운영한다. 대상은 2023년 대구경북본부 걷기 사업 참여자 중 일 평균 걸음 수 3000보 미만..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역 내 저신용 중소기업에 대한 한시 특별지원 기한을 내년 7월 말까지로 1년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지원 기한은 이달 말까지였다. 지원 대상은 한국은행 포항본부 관할지역을 제외한 곳에서 은행이 취급한 저신용 중소기업(6∼1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5일 대구광역시·경북도·대구경북 휴게소협의회와 '다자녀가정 응원 2+1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1 서비스'는 2자녀 이상을 둔 가족 구성원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전지정메뉴 2개 이상을 구입할 경우, 동일 메뉴 1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아이조아카드 또는 다복희망카드를 소지한 2자녀 이상 고객은 카드와 함께 신분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일 걷기실천이 저조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기 어려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걷기실천 지원사업 ‘NHIS 워킹크루’를 운영한다. 이 사업의 대상은 ‘2023년 대구경북지역본부 걷기 사업 참여자 중 일 평균 걸음 수 3000보 미만자’와 자가 건강관리가 어려운 대구·경북 자립준비청년들이다. 하루 3000보만 걸어도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줄어든다는 연구논문에 근거해, 목표 걸음 수를 4~6월에는 ‘일 평균 3000보 이상’으로 제시했고 7월은 4000보, 8~9월은 5000보 이상으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11일 대구포항고속도로 영천휴게소에서 포항시ㆍ영천시와 함께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무단투기 관련 과태료ㆍ신고방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팜플렛을 제작해 차량용 간이 휴지통과 함께 배포했다. 한편 휴게소 이용객들을 대상으로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슬로건 공모전을 열어 다양하고 기발한 슬로건들이 다수 응모됐고, 내부심사를 통해 선별한 우수작들은 포상과 함께 고속도로 VMS 전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GS리테일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성공적 재기를 돕기 위해 손잡았다. 27일 소진공 대경본부에 따르면 전날 GS리테일 대경본부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GS25의 지원 제도를 통해 창업 기회 제공, 창업·재창업·경영 관련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협력,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 예비 창업·재창업 기업 공동 발굴 및 육성 지원 등을 바탕으로 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GS리테일 측은 다음 달 5일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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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국 루트 66을 자전거로 가다
이번 마국 '루트 66 자전거 횡단'에는 이것저것 많은 얘기들을 남기기 보다사진을 찍어 마치 화보집의 형태로 남기고 싶다- 김길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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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흑돼지 먹고 싶다" 3년 4개월 만의 도쿄 직항에 日 관광객 반색
제주와 일본 도쿄를 잇는 항공기가 3년 4개월 만에 다시 떴다.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나리타-제주 직항노선 복항 환영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제주에 도착한 대한항공 KE2126편은 승선 정원인 173명을 모두 채웠다.제주와 일본 도쿄를 잇는 직항 노선이 운항한 것은 2021년 3월 7일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대한항공은 19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수·금·일요일 제주~도쿄 나리타 공항 직항편을 운항한다. 제주 기준 출발 시각은 오후 1시5분, 도착 시각은 오후 7시25분이다. 제주도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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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 반려동물 사업 진출
씨티씨바이오가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한다. 씨티씨바이오는 지난 30년간 동물약품, 보조사료 등을 개발·공급하며 축산 농가, 축산 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왔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달 반려동물 사업부를 출범시켰다. 신설된 반려동물 사업부는 그간 축산분야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건강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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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판결] 1961년 만취 난동 말리던 지인 살해 30대 ‘징역 15년’
경북 영천군 금호면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한 A씨는 1953년 9월 상해죄로 징역 8월을 선고받은 데 이어 1957년 5월 재물손괴죄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0월 10일 출감했다. 연탄장수, 직공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던 A씨는 동료직공 3명과 주택가 길거리에서 막걸리 4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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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미, 첫 솔로 앨범 ‘SOMETHING’ 발매… 8월 솔로 컴백
타이거릴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10일 킴미가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킴미는 이번 앨범을 전체 프로듀싱 및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킴미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SOMETHING’은 일상의 지루함과 고단함에서 벗어나 사랑과 자기 발견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해 가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킴미는 이번 앨범에 대해 “우리는 모두 시련과 고통의 순간을 겪는다. 그때마다 세상에 홀로 버려진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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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공단 진입道 개설 관련, 공진혁 시의원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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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은 24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 울주군 청량읍 화창마을 주민들과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울주군 도로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로~석유화학공단 진입도로 개설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도로는 산업물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국도 14호선과 석유화학단지를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 석유화학단지와 국도 31호선 1단계 구간공사를 준공한 후 남아있는 나머지 400m 구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화창마을 주민들이 공사 준공 시기와 개통 예정 일정에 대해 질문하고 도로 개설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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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운2지구 기반시설 확보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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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은 24일 국회의원회관 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 정우진 도시정책관을 비롯해 녹색도시과 실무자들과 만나 그린벨트 내 울산 다운2지구 연결도로 협의 경과보고를 받고, 국토부의 전향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서 의원은 “다운2 공공주택지구 지구외 연결도로와 같이 입주시기와 기반시설 확보 간에 시차가 발생함에 따라 입주민들의 불만과 불편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수조사와 함께 필요시 법안개정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서 의원은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검토 중인 지역전략사업과 관련해 “정기적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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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북울산역·남창역 번갈아 정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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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두고 경합을 펼치고 있는 북구와 울주군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법이 제시됐다. KTX-산천 노선을 확대해 태화강역에 정차하고, KTX-이음은 북울산역과 남창역에 번갈아 서는 방안으로 철도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은 24일 국회의원회관 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 만나 울산 현안인 KTX-이음 북울산역·남창역 정차와 KTX-산천 태화강역 유치를 요청했다. 울산 북구청의 용역 결과에 따르면 북울산역 잠재 수요가 연간 42만3959명, 일평균 1161명으로 철도 수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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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정부 합동평가 대비, 市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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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4일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정부합동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17개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표별 우수 사례가 평가 기준에 적합한지 검토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우수 사례 완성을 위해 내용 수정 및 보완을 독려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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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제 해결위해 마이스전략 수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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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당면한 산업구조 불균형, 경제 저성장, 청년 인구 유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이스’에서 찾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혁신적 글로벌 기술이 공유되고, 상업화가 실현되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울산 지역의 특색을 담은 마이스 전략이 수립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경우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은 24일 UECO에서 열린 ‘제2회 지속 가능한 마이스·관광 울산 포럼’에 참석해 ‘산업수도 울산, 대표 마이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마이스는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