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박수현 충남도지사의 태안군 첫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전략과 도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민선 9기 시․군 방문에 나선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8일 태안군을 공식 방문함에 따라, 이른 아침부터 일정을 함께하며 군정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윤희신 태안군수는 오전 8시부터 박수현 지사와 조찬간담회를 갖고,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안부를 나누며 군의 주요 당면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군은 박 지사와 함께 지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이 1일 관내에 내린 기습적인 폭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비상
중부뉴스통신 = 한국전력이 해양수산부, 태안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손잡고 해양생태계 복원과 ESG 경영실천을 위한 바다숲 조성에 나선다.한전은 8월 28일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 50년 숙원사업이자 한반도 해안도로망의 마지막 미연결 구간인 ‘국도 38호선 이원~대산 간 해상교량 건설 사업’이 제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구축을 두 축으로 하는 ‘활력경제 태안’ 실현에 전력을 다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지난 7월 충청남도 관광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올해 7월 도를 찾은 총 방문객은 1,483만 5,71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전년 동월 대비 외지인 방문객이 2.3% 증가하였으며, 외국인 관광객은 18.8% 증가하여 전반적으로 2.8%의 성장세를 보였다. 청양군, 홍성군, 부여군, 태안군, 예산군, 당진시, 논산시, 공주시, 금산군, 서산시, 아산시 등 15개 시군 중 11개
 태안군에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라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은  지난16일 군청 현관 및 군수 집무실에서 각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태안지부’가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물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군청 현관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기탁식에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식재료와 가정간편식으로 정성껏 구성한 명절꾸러
서울 강서구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도농 상생 행사로, 매년 명절을 앞두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여 왔다.장터는 8일과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곡광장 지상 1층에서 운영된다. 지하철 마곡나루역 2, 5번 출구와 인접해 구민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완주군 ▲평창군 ▲남원시 ▲밀
태안군이 1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복지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후원했으며,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도·시군협의회 임직원,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태안군 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지난 11일∼13일까지 3일간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3리 일대에서 ‘태안을 태안하게’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태안을 태안하게’는 ‘태안을 크게 편안하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대학RCY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매년 태안 지역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와 재능나눔,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대학RCY 회원 35명이 참여해 농촌 일손돕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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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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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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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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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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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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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어온 인연…연일읍, 해병대 장병에 ‘한가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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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사·안보 대응 불만”…국정감사서 정부 공세 예고민주당, 대구로페이 확대·지역 현안 해결에 당력 집중 추석 연휴 대구·경북 민심을 두고 여야 정치권의 진단이 엇갈렸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인사를 비롯해 안보 대응과 대구·경북에 대한 차별 등을 둘러싼 불만이 컸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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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조용한 가족장을 치르고 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외부에 부고를 알리지 않고 빈소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