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하반기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27일 광주청사에서 시민 결의대회를 열어
해남군이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유치전략을 재정비한다. 군은 24일 김병성 부군수 주재로 관계부서 전략회의를 열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충청지역 등 전국 지자체의 기관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자체들은 전담팀을 가동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에 나서는 등 유치 활동을 적극 나서고 있다.정부는 하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확정·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어 지자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충북도는 한국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기업은행 등 5개 기관을 중점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다.도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별도 전담팀을 꾸려 중앙부처와 국회, 이전기관 노조를 대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 전재수 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성장
진주시의회가 LH 분리 반대와 한국발전 본사·수도권 2차 이전 공공기관 진주혁신도시 집적을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시의회는 17일 열린 제276회 본회의에서 ‘국
정부의 '2차 중앙행정·공공기관 이전 방향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로 인천은 미래성장기반을 잃게 됐다. 글로벌 공항·항만·물류 도시 인천의 앵커 기관들이 통폐합 대상에 올라서다.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이라는 거대 현안을 앞두고 대구시의 철저한 대비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최완식 대구시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
중부뉴스통신 = 배준영 의원은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방안과 관련, “근거도 지역의 동의도 없는 졸속 통폐합 방
정부가 칼을 빼든 '공공기관 기능개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에 소재한 7개 공공기관이 통폐합 대상에 올랐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최소화'와 '기존 혁신도시 중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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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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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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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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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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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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