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철원군은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송파구의회는 7월 27일 월요일 오후, 의회 의장실에서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자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해 주민협의회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채승우 의원과 김서윤 의원, 그리고 송파구 옥외광고협회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뜻을 모았다.간담회에서는 거여동과 풍납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노후 간판 개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간판 정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아울러 관내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
19시간전
부산진구는 올바른 옥외광고물 관리문화를 확립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허가 간판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허가·신고를 거치지 않았거나 표시기간 연장을 신청하지 않은 옥외광고물을 적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상 지역은 연지·초읍·부암·당감·개금동이다. 구는 전수조사를 통해 관련 법령 및 표시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무허가·미신고 광고물 대상자에게 양성화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안내문을 받은 영업주가 자진신고서를 제출하면
동작구가 노후 간판을 교체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개별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3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 간판 교체 설치비를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올해 총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업소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44개 업소의 노후 간판 교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23개 업소의 불법
충남도청의 정문격인 북측 지하주차장 입구 왼쪽 오르막 길과 내포신도시 고속·시외버스 정류소 오른쪽 뒤편에는 똑같은 문구의 입체 간판이 하나씩 서 있다.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민선 8기 도정 비전이다. 내포신도시 제1의 관문인 홍북터널 양쪽 끝 상단에도 힘쎈충남 입체 간판은 여전히 붉은 빛을 밝히고 있다. 홍북터널 간판과 같은 도청사·사업소 건물 안팎, 도로변 등에 설치한 도정 비전 간판·구조물·표지판·시트지 72개 가운데 힘쎈충남을 담고 있는 것은 7개로 집계됐다.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출범한지 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이 경기마다 착용한 머리끈이 강원 춘천의 중소기업 제품으로 밝혀졌다. 춘천시와 관련 업계에
통영시 태평동 통제영 주차장 건너 하얀 건물, 외벽에는 임대 현수막이 크게 걸렸다. ‘BORSTON MANOR’라고 적힌 파란 간판 아래 ‘맞춤 전
“남매 국가대표 타이틀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인천 인라인 스피드의 ‘간판’ 김희정과 김민건 남매가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국 펜싱의 간판스타 오상욱이 부상을 안고 아시안게임 개인·단체전 타이틀 방어를 준비하고 있다.최근 서울 모처에서 만난 오상욱은 "지난해 11월 정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통일부에 "평화공존 정책 계속해 나가야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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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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