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국회의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형사 사법 체계의 선진적 정상화의 단초가 마련됐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경찰의 수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등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과 관련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이라며 "부작용이 생기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두고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후 거대한 변화가 이루어졌다"라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이 30일부터 국회 본회의를 열고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단축법안,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법안 처리에 들어간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다수 의석을 앞세운 입법 독주 체제 구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며 필리버스터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소 2박 3일간 필리버스터 대치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9일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3개 법안 처리 방침을 밝
검찰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국무회의에서도 최근 의결됐다. 이에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유지돼 온 검사의 수사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개정안은 검찰이 공소청으로 개편되는 오는 10월2일부터 시행된다.검사는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사건 중 수사가 미진하거나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할 때,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구하거나 직접 보완 수사를 할 수 있다. 전자는 보완수사 요구권이고 후자는 보완수사권이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형사소송법 제196조에, 보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강하게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포함한 모든 대화를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비판하며 "현 상황에서는 대통령과 어떤 형태의 대화도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그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민들의 우려가 제기됐음에도 법안이 처리됐다"며 "이번 개정은 국민보다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관련, 3일 오후 국회에서 '국민 보고회'를 열고 법안 홍보에 나섰다. 다만 곽상언·이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간사로 박형수 위원을 선임한 데 이어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법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모두 50건의 법률안을 상정했다. 상정된 법안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로 회부돼 향후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법사위가 상정한 주
민주당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의 중요한 개정 중 하나는 수사단계에서의 구속기간 축소이다. 현재 형사소송법은 수사단계에서의 구속기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제202조 사법경찰관이 피의자를 구속한 때에는 10일 이내에 피의자를 검사에게 인치하지
지난 7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78년간 이어져 온 검찰의 수사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것이다. 위 개정에 따라 10월 2일부터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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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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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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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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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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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교도소는 10일 충북교통장애인협회와 행복드림예술단을 초청해 ‘신명나는 문화공연’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수용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올바른 사회복귀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영혁 청주교도소장은 “폭염 속에서도 수용자들을 위해 훌륭한 공연을 선물해 준 충북교통장애인협회와 행복드림예술단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수용자의 정서적 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