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진행될 기후위기 체험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구하는 가장 신나는 여름 : 2026 기후위기 적응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을 활용해 제작한 팬 무비 ‘마디걸스: 세상을 구하는 아이돌’의 글로벌 상영회를 18일 연다. 해당 작품은 게임
펄어비스는 이달 18일 '검은사막'을 활용해 제작한 팬 무비 '마디걸스: 세상을 구하는 아이돌'의 글로벌 상영회를 갖고 영상을 공개한다.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21일 응급처치 전문교육원에서 실버경찰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북 증평소방서는 7일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이바지한 구급대원들에게 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와 인증지를 수여했다.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생명 유지와 후유장애 최소화에 이바지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이다. 현장 응급의료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제도다. 이번 트라우마세이버에는 증평119안전센터 소속 이승재 소방위, 송주은 소방장, 김범수 소방사가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해 증평읍 미암리에서 발생한 추락 중증외상환자 출동 당시 신속한 현장 평가와
로봇 감속기 전문 기업 해성에어로보틱스가 주주라고 주장하는 최OO으로부터 파산신청을 당했다고 27일 공시했다.사건번호는 2026하합45이며 관할법원은 인천지방법원이다. 신청인 최OO은 2026년 7월 24일 인천지방법원에 파산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확인일자도 같은 날이다. 신청사유는 '채무자에 대하여 파산을 선고하다'라는 결정을 구하는 것으로 기재됐다.향후대책 및 일정과 관련해 회사 측은 신청인 최OO이 주주라고 주장하면서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자금 유출을 이유로 손해배상 채권
인공지능 챗봇이 연애와 부부관계에서 사실상의 '제3자'로 개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2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젊은층을 중심으로 감정 상담과 관계 조언을 AI에 구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관계 유지에 필요한 공감과 대화가 오히려 약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텍사스에 거주하는 린지 홀 작가는 교제하던 남성이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의심한 끝에 관계에 대한 진지한 의문을 품게 됐다. 그가 상대에게 왜 자신과 함께하고 싶은지 물었을 때 돌아온 답은 지나치게
충북 진천소방서는 29일 오후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천소방서 후면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채열식 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헌혈을 통해서도 직접적인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진천소방서가 앞장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충북 제천소방서는 22일 중증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생명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세이버 인증서·배지 수여식을 개최했다. 세이버 인증은 응급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한 하트세이버, 급성 뇌졸중 환자의 신속한 평가와 이송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중증외상환자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트라우마세이버로 구분된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제천소방서 구급대원 19명이 세이버 인증의 영예를 안았으며 하트세이버
정책의 방향을 선회할 때는 명분만큼이나 정확한 정보 공개가 중요하다. 정책 변경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명확히 제시하고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은 행정 신뢰의 기본이기 때문이다.최근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현도면에 조성 중이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인수위는 시설의 집적화와 장기적 자원순환 효율성을 명분으로 제시하며 입지 변경 시 발생하는 매몰 비용과 손해배상액 등을 약 80억원 수준으로 추산했다. 이미 공정률이 진행 중인 사업을 뒤엎는 데 따른 충격을 가급적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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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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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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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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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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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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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강렬한 태양, 역대급 폭염...비 소식 없는 주간예보, 태풍이 '변수'
폭염경보 속에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로 전국 대지가 펄펄 끓고 있다.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내륙지역에서는 40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겠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다.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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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총동창회·민주동문회 "의대설립 혼란 책임은 민형배 시장,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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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 총동창회와 민주동문회가 1일 "동부권 의대와 대학병원 연속된 배제에 대해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은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대학 통합 및 의대 설립 MOA를 파기한 혼란의 책임은 특별시에 있고, 특별시의 목포대 편향이 지속된다면 순천대는 대학 통합을 중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동부권은 환경오염과 산업재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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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전 군민에 민생지원금 50만 원 이번 달 지급
의령군이 오태완 군수의 지방선거 공약인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50만 원을 이번 달 지급한다.군의회는 지난달 28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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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 부잔교 공유수면 허가 ‘해양이용영향평가 비용’ 대책 호소
어민들이 어업활동에 쓰는 부잔교를 놓고 해양이용영향평가서를 작성해 새로 허가받도록 법이 바뀌어 비용이 많이 든다며 행정에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부잔교는 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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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얼음의 나라 '스네즈나야' 가 열린다는데...
호요버스가 '원신'의 새 지역 개방과 함께 탐험을 위한 전투 시스템을 대거 투입키로 하는 등 버전 업데이트를 단행한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요버스는 이달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