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가 2026년 3월 6일 전립선암 치료제 CP-PCA07의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엔잘루타마이드와 CP-PCA07의 병용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단계적 증량, 다기관 임상 1상 시험이다. 이 시험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아 한국 내 여러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임상시험의 일차 목적은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게 엔잘루타마이드와 CP-PCA07을 12주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