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3시36분쯤 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2시간15분만인 5시3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야적장에 적재된 생활폐기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폐기물 18t 중
31일 오후 3시44분쯤 평택시 현덕면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동원해 28분만인 4시1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아파트 공사장 식당으로 사용된
14일 오후 4시52분쯤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의왕방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고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43분만인 5시3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12일 오전 4시44분쯤 화성시 반정동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3시간2분만인 7시3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근린생활시설 1층에 있는 자동차 정비시설에서
3일 오전 5시22분쯤 용인시 처인구 용인대학교 무도대학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해 7시59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연소 확대 우려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불은 건물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2일 오전 10시49분쯤 과천시 갈현동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컨테이너 1동이 전소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12분만인 11시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
2일 오전 6시56분쯤 부천시 원미구 일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인근 마트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7명을 투입해 1시간47분만인 8시4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지하 1층에서 시작됐다. 소방당국은 부주의
15일 오후 12시1분쯤 화성시 남양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1시간14분만인 1시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추정현 기자 ch
28일 오후 1시1분쯤 평택시 현덕면 한 주택 인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8분만인 1시1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옆에 놓인 지푸라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오
27일 오후 3시37분쯤 평택시 세교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인근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명을 동원해 35분만인 오후 4시1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공장 3층 내부 기계에서 시작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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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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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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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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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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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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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지 곳곳서 설 명절 손님맞이… 체험·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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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설날 당일인 17일까지,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 주요 관광 명소에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경포 여행자센터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활용 강릉 이미지 콘테스트와 추운 몸과 마음을 녹일 겨울 간식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실내에서는 강릉의 커피향 가득한 커피 드립 체험과 나만의 키링 만들기, 올해 운세를 점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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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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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한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으라차! 삼척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를 주제로,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삼척 고유의 문화유산을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개막식은 2월 27일 오후 5시, 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길놀이’를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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