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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 입주예술가의 작품 쇼케이스부터 작업실 공개까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금천예술공장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2026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 ‘에코톤: 겹치는 파동, 확장하는 영역’을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입주예술가의 작품 쇼케이스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개막행사’부터 16인의 작업실을 공개하...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영주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30-40 청춘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썸데이 아보하 여름방학” 특별한 1박2일 로컬 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에서 아보하”라는 컨셉
19시간전
대구 수성구는 수성시니어일자리교육센터 황금점에서 2026년 4분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230명을 오는 9월 7일부터 모집한다. 교육은 10월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석 달간 진행한다. 이번 4분기에는 일자리 연계 7개, 취미·문화 3개, 노래교실 1개 등 모두 11개 강좌를 연다. 일자리 연계 강좌는 ▲디지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속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1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잔디광장에서 청년 버스킹 공연 “도심 속 청춘 음악피크닉”을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뮤지션들에게 전문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
영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와 사면 붕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영주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거 사면 붕괴와 도심 침수 피해로 재해위험개선지구에 지정된 영주동·휴천동·가흥동 일원의 재해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국립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에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9월에는 특별전시실과 상설전시관에서 총 20개의 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국내 최초로 태국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특별전인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의 마지막 전시 설명이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우리의
이언주 국회의원이 공공연구기관 연구자의 창업과 전기자동차 국내 생산을 지원하는 법안을 잇따라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은 공공연구기관 연...
2학기 개학을 맞은 등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일 오전 8시 제주시 제주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을 진행했다.‘일단멈춤, 아이먼저’를 슬로건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 안전정책과와 교통항공정책과,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공단, 제주도교육청, 제주시 교육지원청, 동초등학교 교직원, 학부모회와 학생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안전문화운동은 단방향 전달식 캠페인에서 벗어나 ‘일단멈춤,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2026 올해의 브랜드대상’ 오븐치킨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올해의 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소비자 중심 브랜드 시상식으로,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올해 투표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과 일대일 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77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795만 건 이상의 투표가 집계됐다.시상식은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굽네는
옹진군은 8월 31일 군청에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경인서부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026년 6월 기준 옹진군에는 비전문취업 외국인 어선원 657명이 근무 중으로 이는 인천 전체의 약 50.6%에 달하며, 외국인 어선원은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동안 옹진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와 고령 선주의 온라인
고양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
정읍시 9개 주민자치회가 한 달간 이어진 주민총회를 통해 2027년 마을사업을 주민들의 손으로 확정했다.주민총회는 지난 7월 31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8월 31일 영원면까지 지역별로 열렸다. 주민들은 총회 현장과 사전투표에 참여해 자신이 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찾고 해결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시는 2021년 내장상동과 수성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 8개 동과 영원면 등 모두 9곳에서 운영하고 있다.올해
메리츠증권이 투자정보 탐색부터 인공지능 분석, 국내외 투자자 간 소통, 주식 주문까지 하나로 연결한 차세대 금융 플랫폼 'MOUM'을 선보였다. 금융 전문성을 개인투자자 서비스로 넓히고 거래 편의성에 초점을 둔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투자 생태계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메리츠증권은 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MOUM 론칭 행사'를 열고 약 1년6개월간 개발한 모음을 공식 출시했다. 플랫폼 이름에는 흩어진 투자 경험을 하나로 모은다는 의미를 담았다.모음은 시장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전환 견인… K-모듈러 AIDC 기술로 공급 속도 높여야박선규 원장 “건설연,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 기술에 대한 R&D 추진”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수요 증가와 고밀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표준화 기반 건설 생산체계 전환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3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AI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국회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이 집중 논의됐다.이번 세미나는 박덕흠 국회부의장, 유의동 국회
전문 성악가들로 구성된 싱잉 앰배서더스 오브 코리아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개최한다. 싱잉 앰배서더스 오브 코리아는 클래식 성악을 기반으로 음악을 통한 나눔과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기 위해 결성된 전문 선교 찬양단이다.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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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 관내 수출입기업에 적극적인 세정지원
수원세관은 최근 고환율과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지원 내용은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수입부가가치세 납부유예① ▲담보제공생략② ▲월별납부 제도③ 등이다.수원세관에 따르면 수출입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컨설팅으로, 금년에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신규 지정업체는 200%, 월별납부 제도 신규 지정업체는 112%, 담보제공생략 신규 지정업체는 41% 증가했다.문병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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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가 함께 맞은 백일”... 청하면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
21시간전
포항시 청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백일을 맞은 세쌍둥이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포항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 시대에 지역사회가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출산․양육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이번 백일 축하는 한 가정의 세 아이가 동시에 백일을 맞는 특별한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세쌍둥이가 건강하게 백일을 맞기까지 부모의 정성과 노력이 컸던 만큼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첫 성장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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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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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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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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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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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학교 안팎에서 아이들 만나면 교육감 대하듯 해 주길"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유일한 판단 기준은 아이들”이라며 "아이들을 학교 안팎에서 만나면 교육감을 대하듯 해 달라"고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1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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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패키지법' 개정안 발의
농촌 유휴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주민 소득을 높이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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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도 중단 요구하는 北…한미일 훈련, 한미 훈련처럼 축소·중단되나?
북한이 외무성 담화를 통해 한미일 3국 연합 훈련을 비난하고 나선 데 대해 통일부는 훈련 중단이나 취소를 요구하던 기존 입장과 달라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국방부는 훈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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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 개최
인천 서해구는 추석을 앞두고 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구민과 우수인력을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하여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 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해구,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관내 20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맞춤형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간접참여 30개 업체에서 다양한 직종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모집직종으로는 사무직·기계·단순노무·서비스·물류·뿌리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