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전 동구, 보훈단체 회장단과 소통… ‘감사‧존경의 뜻’ 전달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 보훈회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보훈단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전담기관인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1월 19일 시청 본관에서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및 실행지원 프로젝트 용역 착수보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363회 임시회를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운영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섭단체 대표
LS마린솔루션은 해저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의 시공과 유지보수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해저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최근 동사는 기존의 지중 케이블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해저 전력망 시장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며, 독보적인 해저 시공 역량을 강화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업계 시가총액 상위 3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은 6위를 차지했다.2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불핀처는 전 세계 바이오 업체 시가총액 순위를 발표했다. 시가총액은 상장기업 시장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가총액 606억9000만 달러로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1위다.이 회사는 작년 11월 같은 집계에서는 5위로 조사됐다. 약 3개월 만에 2계단이나 오른 셈이다.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로는 처음
강릉커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27개 축제를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발표했으며, 강릉커피축제는 지역 대표 콘텐츠 경쟁력과 관광 파급력을 인정받아 재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강릉커피축제는 향후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 활용 수용 태세 개선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국민의힘이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와대의 지명철회와 관련해 "청와대는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사과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남탓 판박이", "이재명...
아산시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계획과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선장포 노을공원과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 선장면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농어촌도로 선장205호 미개설 구간 개설과 선장포 노을공원 무대 시설 정비, 돈포리 억새 군락지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
고령군정사생연합회는 지난 23일 지역 식당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연합회 규약 승인과 임원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사생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연합회 출범의 의미를 공유했다.초대 회장에는 대가야읍에서 학산을 운영 중인 여동민 씨가 선출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자 여야는 “당연한 결정”이라며 수용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인사 검증 실패에 대한 책임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청와대는 “후보자가 일부 의혹을 소명했지만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8일 지명된 이 후보자는 청문회 이틀 만에 낙마했다.국민의힘은 이번 철회가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고 지적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후보자의 거짓과 위선, 탐욕이 청문회를 통해 드러났고,
1시간전
가평군과 가평군약사회가 일요일·공휴일 군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휴일에도 문을 여는 약국 운영 체계를 마련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 상황에서도 필요한 의약품을 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게 됐다.가평군과 가평군약사회는 22일 가평군청에서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을 통해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휴일에 약국을 찾기 어려워 불편을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전격 철회했다. "국민 눈높이와 도덕적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
서울시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93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가구당 10만 원이 지급된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난방비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5만 가구를 비롯해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000가구, 차상위계층 3만8000가구 등 총 39만3000가구다.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가 모두 포함되며, 차상위장애인과 차상위자활 대상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도 지원을 받는다.지원 금액은 가구당 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텔레콤, 1347억원 과징금 불복…개보위 상대 행정소송 제기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입자 암치료 기술 국제 교류의 장, 삼척에서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건설, 가락극동 재건축 사업 따내…‘르엘’ 적용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롯데건설은 송파구 가락동 일대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2개 동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999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이 단지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해 브랜드의 16번째 사업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외관 디자인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저디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다.단지에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약 1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앙당 '합당 제안' 속에…전북 민주당 "혁신당 무책임한 허위 주장" 규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북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을 향해 "무책임한 허위 주장을 규탄한다"고 입장을 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도당위원장 윤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 독려 캠페인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27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세종시 나성동 헌혈의집 세종센터에서 헌혈 참여 독려 캠페인을 실시한다.겨울철 한파와 독감 유행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 시민 참여가 더욱 절실하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이날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참여한 시민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두바이쫀득쿠키’가 증정된다. 해당 상품 소진 시에는 기존에 증정하는 기념품 중 하나를 더 증정할 예정이다.시는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혜훈, 청문회 이틀 만에 낙마… 野 “인사 참사” vs 與 “불가피한 결정”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자 여야는 “당연한 결정”이라며 수용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인사 검증 실패에 대한 책임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청와대는 “후보자가 일부 의혹을 소명했지만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8일 지명된 이 후보자는 청문회 이틀 만에 낙마했다.국민의힘은 이번 철회가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고 지적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후보자의 거짓과 위선, 탐욕이 청문회를 통해 드러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군정사생연합회 출범… 초대회장에 여동민 씨 선출
고령군정사생연합회는 지난 23일 지역 식당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연합회 규약 승인과 임원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사생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연합회 출범의 의미를 공유했다.초대 회장에는 대가야읍에서 학산을 운영 중인 여동민 씨가 선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산시 선장면서 ‘2026 시민과의 대화’…생활 현안·지역 발전 과제 공유
아산시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계획과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선장포 노을공원과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 선장면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농어촌도로 선장205호 미개설 구간 개설과 선장포 노을공원 무대 시설 정비, 돈포리 억새 군락지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