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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국회, 대전지역 ‘스마트 승강기 안전망’ 합동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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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재난 취약 지구 강화 위한 입법적 지원 방안 모색고성균 이사장 “지역별 맞춤형 세부 실행 계획 수립… 현장 중심 점검 등 집중”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지역별 맞춤형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특히 국회와 긴밀한 협력, 승강기 안전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을 배가키로 했다.

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은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의원과 함께 대전광역시 대덕구 내 노후승강기 및 침수 위험 승강기를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합동 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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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이 에너지 유관기관과 함께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한국에너지공단은 14일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순차 홍보를 시작한다. 첫 번째 국민행동은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다.'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는 현재 원유 자원안보위기상황에서 석유 소비를 줄이는 가장 직접적인 절약 방법 중 하나다. 개인의 연료비 절감은 물론, 국가적으로는 에너지 수급 부담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는 14일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체험형 안전교육‘은 도로공사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도로 분야 실무자에게 제공해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국 도로의 전반적인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처음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현장 작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높음을 확인했다. 이에 교육 대상을 국토관리사무소 및 지자체 안전관리자로
​ 해양수산부가 손흥민 선수의 소속 구단인 LAFC와 이정후 선수의 소속 구단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공식 후원 관계를 맺고 한국 김 홍보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수산식품과 운동경기를 연계한 2026년 신규 사업인 씨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 김의 해외 현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해수부는 일본식 표현인 노리나 일반 해조류를 뜻하는 시위드 대신 우리 고유의 명칭인 김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킨다는 전략을 세웠다.​두 구단의 경기장 전광판에는 손흥민과 이정후 선수가 출연하는
기장군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광읍 이동항 일원에서 '제13회 기장미역다시마축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기장 미역과 다시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개막식을 비롯해 풍어제, 미역·다시마 생초캐기 체험, 미역·다시마 깜짝 경매, 미역국·해초비빔밥 무료 시식, 해상불꽃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축하공연에는 빈예서, 민희, 김용임, 염수연, 김성환, 장하온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기장군은 축제를 통해 지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산으로 공사비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커지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고심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이미 공사를 마쳐 분양가 상승에 대한 걱정이 없는 후분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3,217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14.3%가 올랐다. 서울이 아니더라도 전용 84㎡ 기준으로 아파트 분양가가 10억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문제는 앞으로 이런 아
최근 주택 시장에서 전용면적 84㎡의 거래 비중과 수요가 꾸준히 높게 유지되고 있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조망과 일조권이 확보된 특정 우수 동·호수의 경우, 하락장에서는 가격 방어력이 높고 상승장에서는 시세 상승을 주도하는 경향을 보인다.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경우, 이러한 우수 동·호수는 사업 초기 조합원들에게 우선 배정되는 구조를 띤다. 이로 인해 일반 분양 물량에서는 해당 층수나 위치의 매물이 상대적으로 희소해,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수요자가 원하는 선호 세대를 확보하기는 제한적인 실정이다.이러한 가운데 경북 구미시에서
광명시가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시민 생활시설 77곳을 집중 점검한다.광명시는 20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직접 찾아 안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민생 중심 시설과 안전 취약 계층 이용 시설을 포함한 20개 분야 77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오는 21일부터 ‘도민 경청투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앞서 위 의원은 지난 2월 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하고 민생 현장에서부터 새로운 제주의 길을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히며 ‘도민과 함께’ 1차 경청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2차 경청투어’는 서귀포시 서부지역을 시작으로 43개 읍면동을 비롯해 제주 전지역을 순회하고 각계각층의 도민들과 직접 만나 현안을 논의하는 등 정책 제안도 받을 예정이다.위 의원은 이번 경청투어를 통해 농어민과 소상공인, 노동자 등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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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공단 김준섭 상임감사위원은 취임 후 첫 대외활동으로 사회복지법인 마가렛사회복지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복지관에서 주관한 장애인 인식개선 걷기대회에는 공단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휠체어를 타고 관내 주요 시설을 이
▲기업환경과장 장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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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유채꽃과 청보리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에쓰오일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지원에 나섰다. 18년째 이어온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장애 청소년의 재능 계발과 고용안정 지원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20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햇살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하트하트재단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문화예술 지도강사 양성과 학생·시민 대상 장애 인식 개선 교육에 쓰일 예정이다.하트하트재단은 2006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장애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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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이 1,000가구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 5월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은 801가구로 전월 대비 56.7% 감소한다.시도별로 보면 대구 200가구, 서울 296가구, 광주 312가구 부산 638가구 다음으로 적은 입주 물량이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은 3,161가구로 전월 대비 61.4% 감소해 올해 월별 기준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인천은 다음 달 서구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루원시티서한이다음 801가구 1개 단지만 입주한다.직방은 5월 수도권 입주 물량 감소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0일 음성·진천 혁신도시 교육특구 지정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음성과 진천 지역의 혁신도시를 교육특구로 지정해 행정구역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24시간 밀착 늘봄 시스템을 구현해 행정구역을 초월한 거점형 늘봄센터를 조기 완공하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녁 돌봄과 조식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고 밝혔다.이어 “교육청이 추진하는 ‘충북형 한국어학교’를 음성·진천 교육특구와 연계해 조기 안착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아울러 충북반도체고의 ‘글로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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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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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 여파…국내 양봉산업 ‘구조적 위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급격한 이상기온 현상이 일상화되면서 국내 양봉 산업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광범위하게 자리를 잡은 가운데 이는 단순한 일시적 문제를 넘어 국내 양봉 산업 구조적 위기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더군다나 양봉농가의 주 소득원인 벌꿀 생산 기간이 3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양봉업계는 최근 종잡을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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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모니모 출범 4주년…고객 편의 강화·불편 최소화 과제 부각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가 출범 4주년을 맞아 에버랜드 서비스를 새로 탑재하며 생활 플랫폼으로의 확대를 본격화한다. 다만 최근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을 모니모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전날 고객 알림톡으로 "제휴사 VP의 사업 종료로 인해 오는 30일부터 삼성카드 앱 내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니모로 이전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삼성카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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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나"... 송언석, X계정 폐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이른바 '조폭연루설 조작 유포'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X 계정 폐쇄 권유로 맞대응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서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폭로'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국힘' 또는 '국힘당'이라 표현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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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최소보장제' 국토위 소위 통과... 대책위 “보장 비율 후퇴는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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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를 당한 피해자의 임차 보증금 중 최소 3분의 1을 국가가 보장하는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국토위는 14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법안은 경·공매 배당금과 임차보증금 반환채권 회수액, 기존 지원금을 합한 금액이 임차보증금에 미치지 못하면 부족분을 지원하는 최소보장제를 도입하는 게 뼈대다.당초 법안은 최소 보장 비율을 50%로 정했지만 소위 논의를 거쳐 최소 3분의 1로 하향 조정했다.또 신탁사기 등 무권계약 피해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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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 재정립과 미래 방향 설정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대구광역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 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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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공단, '국민연금 안심배달' 추진
이제 국민연금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국민연금공단은 20일 우정사업본부와 고령 수급자를 위한 '국민연금 안심배달서비스'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금융기관이 멀어 방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시범 사업은 강원 및 전라북도 내 19개 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이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연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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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위성곤 29일 사직...서귀포 보궐선거,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는 29일자로 의원직을 사직하기로 하면서, 서귀포시 선거구 재보궐선거가 6.3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확정됐다.위 의원은 20일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슈토크 팡'에 대담자로 출연해 오는 29일자 의원직 사퇴 입장을 밝혔다.그는 "이제 서귀포시민들께 제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다"면서 "서귀포 시민들께서 저를 아껴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3선을 하게 됐는데, 이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이제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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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과장급
▲기업환경과장 장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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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곶자왈 생태체험학교’가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돌입했다.생태체험학교는 지난 9일 신촌초등학교 5학년 45명에 이어 18일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 4년차를 맞게 되는 ‘곶자왈 생태체험학교’는 교래자연휴양림과 곶자왈생태체험관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상반기에는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올해 프로그램은 ‘곶자왈 H₂O 생태학습’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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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