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14일 안동역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에너지절약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과 직원들은 시민과 방문 외국인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실내 적정온도 유지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봉화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와 주민대피소 68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으로 공무원·민간전문가·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산사태 국민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산사태의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과정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
한국서부발전은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에 맞춰 보다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돌입했다. 서부발전은 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안내문을 배부하고 차량 2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 2일 에너지 안보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후속 대응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이날 사옥 정문에서 일상 속 실천을 당부하는 캠페인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는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돌입했다.서부발전은 지난 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안내문을 배부하고 차량 2부제 참여를 독려했다.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 2일 에너지 안보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후속 대응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사는 에너지 수급 관련 간부 전원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방안과 국내외 출장 관리
에너지공단이 에너지 유관기관과 함께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한국에너지공단은 14일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순차 홍보를 시작한다. 첫 번째 국민행동은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다.'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는 현재 원유 자원안보위기상황에서 석유 소비를 줄이는 가장 직접적인 절약 방법 중 하나다. 개인의 연료비 절감은 물론, 국가적으로는 에너지 수급 부담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이 자원안보 위기 대응과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국민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남동발전은 1일 경남 사천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동참 및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국민 생활 전반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동발전은 ‘국민행동 12대 실천요령’을 중심으로 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