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5억 원을 전달했다.에쓰오일은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억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박봉수 에쓰오일 운영총괄 사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지역 청소년 장학사업,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 유류비 지원사업,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
▲김영자씨 별세, 안종범·안종필·안경희씨 모친상, 손희정·조현진씨 시모상, 김호열씨 장모상 = 20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79
에쓰오일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정제마진 개선이 지속되며 올해 정유·윤활기유·석유화학 등 전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충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보고서에서 "에쓰오일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을 웃도는 45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 하반기 시작된 정제 마진 개선이 4분기에도 지속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정유 기업의 기업가치을 억눌렀던 공급 과잉,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해
에쓰오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에쓰오일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한 설 선물 꾸러미도 마련했다. 해당 꾸러미는 염리동 아현동 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됐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울산시는 10일 창원시 방문단이 기업 현장지원 행정 운영체계와 대규모 투자기업 지원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울산시청과 에쓰오일 온산공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유경종 창원시 건축경관과장을 비롯해 공공건축팀장과 도시경관팀장 등 총 4명이 참여한다.방문단은 울산시 기업현장지원과의 운영 방식과 인·허가 행정지원 체계, 부서 간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첫 일정으로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기업현장지원과 조직 운영체계와 주요 기업 지원 사
에쓰오일이 울산지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활동 프로그램을 올해의 ‘나눔’ 실천 사례로 선정했다.에쓰오일은 울산지사 임직원들이 운영 중인 ‘도네이션 챌린지’ 프로그램을 회사 핵심 가치인 ‘나눔’의 대표 사례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지사 임직원들은 2024년부터 도네이션 챌린지를 통해 울산 장애인 농구협회 소속 농구단의 훈련을 지도하고, 울산 양육원에서 농구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개인별 활동 목표를 세워 달성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고, 이를 모아 매년 지역사
에쓰오일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고 조달 업무 효율성을 강화한다.에쓰오일은 구매·조달 분야 핵심업무에 자체 개발한 AI 기반 에이전트를 도입해 약 8만 건의 자재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고 연간 5000시간 이상의 처리 시간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AI 에이전트는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도면과 자재 사양서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핵심 정보를 추출하고 표준화된 기준에 따라 자재 데이터를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생성된 데이터는 ERP 시스템에 자동 등록되며, 정
에쓰오일이 작년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에쓰오일은 2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7%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조2470억 원으로 6.5% 줄었지만, 순이익은 2169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사업 부문별로는 정유 부문이 1571억 원, 석유화학 부문이 1368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윤활 부문이 582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4분기 실적은 회복세를 보였다. 4분기 영업이익은
중구노인복지관이 지역 기업과 손잡고 진행한 취약계층 어르신 정서 지원 사업이 따뜻한 감동 속에 마무리됐다.복지관은 지난 17일, 에쓰오일 사회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 – 빛나는 청춘!’의 마지막 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날 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에쓰오일 봉사단 등 3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향기로운 겨울나기–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봉사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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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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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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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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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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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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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본격 운영
제주시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까치·까마귀 등 3종이다. 실제 피해 발생 지역뿐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추첨으로 구성했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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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풍성한 설 명절” 제주도, 빈틈없는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제주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소방서, 전통시장까지 현장을 직접 찾아 연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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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 최소화… 강원도, 병원 33곳·위탁업소 89곳 운영
5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진료·영업 가능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 현황을 안내하고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연휴 기간 진료 또는 운영하는 동물병원은 총 33개소, 위탁관리업소는 89개소다. 도 누리집에서 병원·업소명과 운영일, 진료 및 영업시간,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지역별 동물병원 운영 현황은 △춘천 7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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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협약
제주시는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해당 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주시로부터 의뢰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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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가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 송구스럽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라고 인사를 건네며"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것"이라고 봤다.이어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희망을 품엇다. 한 전 대표는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