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이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3D익스피리언스 월드’에서 ‘2026 AAKRUTI 국제 학생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AAKRUTI 공모전은 기술, 창의성,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모빌리티, 친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지속가능한 과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올해 우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대학교의 ‘UJ 우먼 인 테크’ 팀이 차지했다.수상작 ‘랫치(Lat
부산시설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장애인 재활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공단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들은 5일 부산진구 초읍동 소재 지체·지적장애인 재활시설인 '신애재활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화장지 등 필수 생활용품을 마련해 재활원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 안전경영의 고삐를 당겼다.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중이다.특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기 위한 '2026 해양수산부 공식 영상 협력 제작자'를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해수부는 2024년부터 공식 협력 제작자 6팀과 함께 60여 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정책 소통을 이어왔다.올해는 구독자 10만 명 이상 제작자 2팀과 함께 1만 이상 10만 미만 규모 '새싹 협력 제작자' 2팀을 신규 선발한다.대한민국 국적 만 19세 이상 유튜브 채널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해양수산 정책을 자신만의
대한민국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부영그룹이 5일 서울시 중구 소재 부영태평빌딩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단순한 신년 하례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자리였다. 이날의 핵심 화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저출생 해법과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두 가지였다.이중근 회장은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이는 2024년 수혜직원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올해 대상자 중 출산장려금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가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 제안을 경영 혁신으로 연결하는 '제19기 주니어보드'를 공식 출범시켰다.부산경남본부는 본부 회의실에서 제19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직렬과 직급을 초월해 젊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이사회'로, 지난 2007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이날 위촉된 12명의 위원은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19기 주니어보드는 '보고
김천시 대곡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부곡맛고을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 13명이 참여해,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주변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상가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배전옥 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인 만큼, 깨끗하고 따뜻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인천에서 운영중인 시립박물관 등 15개 공립박물관과 함께 인천뮤지엄파크·인천우정통신박물관·검단신도시박물관의 신규 건립 및 한국이민사박물관의 확대·개편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전시 기획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박물관 핵심 기능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인천연구원은 지난해 말 연구 결과가 나온 ‘인천시 박물관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10일 그 결과를 요약해 발표했다.이에따르면 인천의 역사성과 도시성장을 반영한 핵심 문화인프라가 확충되고 있으나 ▲박물관 시설의 질적 개선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특별행사 ‘만감류 하영드림’과 관련해 부실 답례품 제공을 막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답례품 공급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는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레드향·천혜향 등 만감류 답례품을 기존 대비 최대 67% 증량 제공하는 ‘만감류 하영드림’ 행사를 진행 중이다.기부자들의 호응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점검을 진행중이다.첫날인 10일,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제주감귤농협 제7유통센터와 쌍둥
안산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안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민생 안전 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9일 오후 ‘제15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같은 날 저녁 외국인 밀집 지역인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설 명절 대비 민․관․경 특별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합동 순찰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 등 지역 주요 안전 기관장들이 모두
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농협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르신 1천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명절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농협은 이날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우리 쌀 1t을 후원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구미경찰서는 설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전일 금융기관 예방 활동 강화에 이어 10일 지역내 금은방과 병원 응급실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비상벨 작동 여부와 범죄예방진단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연휴기간 전 현금 취급 증가와 의료시설 대상 범죄 및 긴급 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특히 인파가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 및 범죄 취약 지역 장소에서 자율방범대 등 협력 기관과 합동 순찰을 추진하는 등 설
영천시가 관리감독이 느슨해지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연휴 전인 13일까지 지역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가 자발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했다. 특히 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사업장 등 취약 시설 중심으로 정상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상황실을 설치해 배출업체 및 하천 순찰을 실시한다. 환경오염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배출사업장
신한금융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그룹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으로 구성된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한파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설 물품을 구입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임직원들은 1억 원 상당의 온누
국내 창작 연극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고요한, 미행’이 1년 3개월 만에 대학로 무대에 돌아와 또 한 번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재연 개막과 동시에 주요 회차가 연이어 매진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재연은 초연의 감동을 기억하는 관객들의 성원과 새롭게 합류한 캐스트에 대한 기대가 맞물리며 티켓 오픈 직후 주요 회차가 빠르게 매진되는 기록을 남겼다. 현재까지도 높은 객석 점유율을 유지하며 남은 회차 역시 매진이 임박한 상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초연의 주역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종합 운영대책을 마련하고,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제 점검에 나섰다. 공단은 명절 기간 경주를 찾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점검은 소방·전기·가스·시설·차량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최근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사례를 반영해 가연물 관리와 화재 예방 조치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시설은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재점검해 연휴 기간 사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