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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시론]울산대공원, 국가도시공원으로 새로운 20년을 준비하자

7시간전
울산대공원을 떠올리면 시민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릴 것이다.

가족과 함께 걸었던 산책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던 잔디밭, 계절마다 색을 바꾸는 나무와 꽃이 공원을 채우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쉼터이고, 누군가에게는 울산을 대표하는 녹색공간이다.

1995년 울산시와 SK의 공원 조성 협약을 시작으로, 2002년 1차 개장을 거쳐 2006년 준공된 울산대공원이 어느덧 준공 2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시민의 삶과 함께해 온 울산대공원은 이제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현재 울산시가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사업...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질 및 성격검사를 활용한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육 교직원의 자기 이해 및 긍정적인 대인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 4곳에 전문 상담사를 파견해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질 및 성격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개인의 특성이 행동 및 대인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서로 다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가 7~8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이어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대정부 질문에서 여야가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6일 국회 의사일정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정치 현안부터 경제, 외교·안보 이슈 등을 놓고 전방위로 격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14일부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사청문회 슈퍼위크가 펼쳐진다. 대정부 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우선 부동산 문제와 관련
울산시가 태화강 남산로 문화광장 일원에 추진하던 조정·카누 보트하우스 건립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태화강과 직접 연결하기 어려운 데다 수심과 유속, 침수 위험 등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제3의 장소를 물색하기로 했다. 기존 예정지는 입체주차장과 국가정원 현장 근로자 쉼터를 결합한 복합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4일 남산로 문화광장 일원을 찾아 조정·카누 보트하우스 건립 예정지와 주변 여건을 점검했다. 보트하우스는 지상 2층, 연면적 약 990㎡ 규모로 계획됐다. 1층에는 8인승·4인승 조정 경기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가 통폐합 대상에 오르면서 ‘본사 3곳의 핵심 기능 축소’라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정부는 ‘기능 통합’과 ‘규모의 경제’,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를 내세우지만, 통합 과정에서는 규모가 큰 기관을 중심으로 기능과 의사결정 권한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의 정책적 판단까지 더해져 울산의 본사 기능 사수는 더욱 어려워졌다. 자칫 3곳 모두 핵심 본사 기능을 잃을 가능성도 있다.정부 추진방안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로, 한국동서발전을 포함
오픈AI가 최신 AI 모델 아스트라 수요 급증으로 월 200달러 프로 요금제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했다. 10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오픈AI는 인프라 부담이 커지자 시스템 부하가 가장 큰 프로 요금제부터 가입을 중단한다.오픈AI에서 코덱스와 챗GPT 등 핵심 제품을 총괄하는 티보 소티오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기존 이용자에게접근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가장 작은 수준 조치를 택했다고 설명했다.오픈AI는 프로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하루 가입자 수 등 수요 규모를
홍종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1차 선정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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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정부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농지 전수조사 완수에 최선을 다하라"고 촉구하며, 이에 반대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농지의 소유·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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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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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모두 인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1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했다.전주 대비 0.02%포인트 오른 것으로 17주 연속 상승세다.인천 아파트값은 지난달 10일부터 4주 연속 0.01% 상승률을 기록하다가 이번 주 상승 폭을 확대했다.인천 9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해구가 차지했다.신설 지역인 서해구는 지난 7월 행정구역 개편 반영 이후 한 차례도 하락하지 않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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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안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7개 전문대학 및 EBS와 함께 ‘생활 속의 AI 윤리 이야기’ 공동 교과목을 개발하며 전문대학 간 AI 교육 협력 모델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공동 교과목 개발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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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의 대표 한우 브랜드 ‘하동솔잎한우’가 홍콩에 이어 아랍에미리트 수출길에 오르며 중동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하동군과 하동축협은 지난 8일 하동축협 하나로마트에서 김현수 군수, 김구영 조합장,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솔잎한우 UAE 첫 수출 선적식’을 개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 고위직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본부 1급 승진에 이어 국장과 시도부교육감 상당수가 교체될 전망이다.최근 부교육감 일부가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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