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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사유하고, 시가 되는 하루

충남 홍성 내포중학교는 지난달 30일, 학생 인문 시민 프로젝트로 ‘2026 청사과 문학기행’을 운영했다.

내포중학교 새봄도서관에서는 2024년부터 문학기행을 운영해 왔다.

2025년부터 ‘청소년이 사유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를 담은 ‘청사과 문학기행’으로 발전시켜 독서를 기반으로 삶과 사회를 성찰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학생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학기행에는 학생 39명이 참여하여 전북 고창군 일대의 인문 공간을 탐방하며 문학과 역사,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사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국민센터 2층 수영장에서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달 3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38분쯤 가경국민센터 수영장에서 70대 여성 A씨가 트랙 안전선 인근에 걸친 상태로 의식을 잃은 것을 한 이용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A씨는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된 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유권자 4명 중 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6%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이틀 동안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32만9090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이자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다.충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선이후 매 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역대 충북 사전투표율은 6회 13.31%, 7회 20.75%, 8회 21.29%였다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영운천과 가경천, 석남천 산책로 등에 포충기 32대를 추가 설치했다.이번에 설치된 포충기는 자외선으로 모기 등 해충을 유인해 포집·방제하는 장비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무해하다. 시는 이번에 설치된 장비를 포함해 포충기 141대를 오는 11월까지 가동하는 한편 이산화탄소 활용 모기 감시 장비 10대, 해충기피제 분사기함 20대 등도 함께 운영한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해충 방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방역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전 배우자가 김 후보 측 기자회견 내용을 정면 반박하는 2차 입장문을 공개했다.전 배우자는 지난 28일 공개한 2차 입장문에서 “오늘 또 다시 이런 보도로 많은 분께 혼란과 심려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그러나 김창규 후보로부터 협박성 문자를 받았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날 김 후보로부터 “당신이 벌여놓은 일 이제 책임 질 때가 되었습니다. 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등 엄청난 처벌로 소추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잘 생각해 봐요.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와 멀티 GPU 빌드의 대중화로 인해 고성능 데스크톱 및 서버 인프라 시장에서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열 제어 설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이번 행사에서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지능형 전원 장치와 확장성을 극대화한 독창적인 폼팩터 케이스 제품군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부하 AI 추론 및 다중 GPU 환경에서 발생하는 정밀 전력 요구량을 수용하기 위한 하이엔드 공급 장치
지난 3일 치러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원내 제1당으로서 예산 심의·조례 제정·집행부 견제 등 제주 정치를 주도하게 됐다.4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 개표 결과, 전체 45석 중 더불어민주당 34석, 국민의힘 8석, 조국혁신당 1석, 진보당 1석, 무소속 1석을 차지했다.민주당은 지역구 32석 가운데 27석과 비례대표 7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3석과 비례대표 5석을 확보해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넘었다.민주당은 무투표 당선 8명을 포함해 현역 1
인천시는 최근 기후 변화 등의 영향으로 도심지에서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러브버그'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선제적 방역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시는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단계 방제 실증 실험을 추진하는 등 유충부터 성충까지 단계별 맞춤형 방제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4~5월에는 대발생 이전 유충을 대상으로 미생물제제를 살포하는 예방 방제와 실증 실험을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성충 활동 주기가 시작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2단계 성충 방제
기장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대폭 강화된다고 밝혔다.기장군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기상 상황이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모든 어선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의무화한 것이 핵심이다.그동안 구명조끼 착용 의무는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 한정됐다. 그러나 평상시 조업 과정에서도 해상 추락 등 돌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개정된 '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보다는 쉬웠지만 실제로 시험을 치른 학생들은 체감 난이도가 꽤 높았을 것이라는 분석도 함께 나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24개 학교와 564개 지정 학원에서 6월 모의평가가 동시에 진행
한국세무사회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총 11명의 세무사 회원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의원 5명, 기초단체장 1명, 기초의원 5명 등 11명의 세무사 회원이 당선되며 ‘준비된 생활정치인’으로서 세무사의 높아진 위상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세무사회는 세무사가 국민 경제현장과 지역사회를 잘 아는 조세⋅재정 전문가로서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예산 낭비를 막을 지도자로 국민 신뢰를 받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 설명했다.특히 한국세무사회가 운영해 온 ‘세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가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성과급 격차에 불만을 터드려온 디바이스경험 부문 외에 반도체를 맡은 디바이스솔루션 부문 내 비메모리 사업부에서도 이탈자가 속출한데 따른 것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전체 조합원 수는 이날 오후 3시 현재5만8270명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수는 작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 12만8881명으로, 초기업노조의 조합원 수는 이의 절반인 6만4440명에 6000천명 정도 부족해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현직 김광수 교육감과 고의숙 후보 간 초박빙 접전 끝에 고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린 가운데, 고의숙 후보의 승리는 이슈 주도권 선점과 정치 구도 결합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최종 개표 결과 고의숙 당선인은 47.3%의 득표율로 승리를 확정했다. 제주 최초 여성교육감의 탄생이다. 현직 교육감이었던 김광수 후보는 37.9%를 얻는 데 그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다. 송문석 후보는 13.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거를 마무리했다.제주도교육감 선거는 초반만 하더라도 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의 무난한 재선이 점쳐졌으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오늘의 승리는 기호 1번 김기재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라” 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내내 거리에 서서 저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달라” 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제 가슴뼈 깊숙이 새기겠습니다.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의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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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복지관 뒷마당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축제 ‘함박모락’을 개최한다.특히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함박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체험부스, 먹거리, 놀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체험부스는 ▲나만의 거울 키링 만들기 ▲비즈 팔찌, 반지 만들기 ▲이끼테라리움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천연 소프넛 물비누 만들기 ▲커피컵 틸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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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인명피해 제로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대책 점검
대구 서구는 지난 28일, 부구청장 주재로 관계 부서가 참여한‘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 서구는 올해 최우선 목표를 ‘인명피해 제로화’로 설정하고, 산사태·하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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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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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은행, BIS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 참여 완료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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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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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청소년문화의집, 만세운동 역사 담은 동화책 만든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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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3 지방선거, 제주 ‘민주당 압승, 국민의힘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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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비례대표 거대양당 차지...조국혁신당 1석 확보
13석을 선출하는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희비가 엇갈렸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거대 양당을 제외한 군소정당 후보들의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결과적으로 조국혁신당만 1석을 차지했다.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 개표 결과, 정당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49.37%, 국민의힘 32.87%, 조국혁신당 7.22%로 집계됐다.군소정당인 진보당 3.04%, 녹색당 3.01%, 개혁신당 3.0%, 기본소득당 1.47% 등 소수정당은 5% 문턱을 넘지 못했다.이에 따라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의석은 민주당 7석, 국민의힘 5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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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학력 향상.교육 격차 해소 등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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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정치아카데미' 결실 ,11인의 세무사 정치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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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E 확대부터 AI 전력망까지…에너지 대전환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추진한 에너지 분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기화 산업 육성,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분야 정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정부는 지난해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공급 체계 구축에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