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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주민들의 마을축제 ‘함박모락’

3시간전
함박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복지관 뒷마당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축제 ‘함박모락’을 개최한다.

특히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함박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체험부스, 먹거리, 놀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부스는 ▲나만의 거울 키링 만들기 ▲비즈 팔찌, 반지 만들기 ▲이끼테라리움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천연 소프넛 물비누 만들기 ▲커피컵 틸란시...
6일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인천지역 투표율이 10.15%로 역대 지선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1일차 사전투표 결과 인천 전체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27만228명이 투표했다.군구별 투표율은 옹진군 21.02%, 강화군 18.49%, 제물포구 11.62%, 영종구 10.13%, 부평구 10.08%, 계양구 10.02%, 연수구 9.88%, 남동구 9.76%, 검단구 9.66%, 미추홀구 9.57%, 서구 9.46%
6일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이 2.27%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한 사전투표에서 인천지역 전체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6만513명이 투표했다.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인 2.32%와 비교하면 0.05%포인트 낮은 수치다.자치구별로는 옹진군이 6.32%로 가장 높고 이어 강화군 4.77%, 제물포구 2.93%, 계양구 2.23%, 영종·남동·미추홀 2.20% 등 순이다.전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6.37
7일전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송도국제도시에는 13개의 다양한 공원이 있다. 센트럴파크는 외부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이지만 그 중 해돋이공원은 송도 주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공원이 건네는 따뜻한 휴식과 위로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5일전
지식재산처는 29일 청소년 발명가 양성과 발명교육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명신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발명교육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발명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운영 성과와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정책적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신여자고등학교는 지난 2018년부터 지식재산일반 선도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 초·중·고 발명교육 선도학교 거점학교 지정, 2024~2026년 발명·특
4일전
인천대학교 산하 무한상상연구소가 법무부가 주관하는 신규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법무부는 지난 2월 ‘동포 체류자격 통합’조치 시행 이후 크게 늘어난 국내 체류 재외동포의 정착 수요에 발맞춰 전국 동포체류지원센터를 37곳으로 대폭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인천대 무한상상연구소는 전국 출입국 관서와 연계해 지역사회 맞춤형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사회통합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방침이다.무한상상연구소가 그동안 공교육 현장에서 축적해 온 AI 융합 기술 및 메이커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5일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전 11시 인천의 투표율이 13.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한 사전투표에서 인천 전체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36만5948명이 투표를 마쳤다.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인 13.06%와 비교하면 0.68%포인트 높은 수치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28.38%를 기록한 전남이고, 가장 낮은 곳은 12.05%인 대구다.인천은 대구와 경기 다음으로 투표율이 낮았다.29일 오전 6시 시작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와 멀티 GPU 빌드의 대중화로 인해 고성능 데스크톱 및 서버 인프라 시장에서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열 제어 설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이번 행사에서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지능형 전원 장치와 확장성을 극대화한 독창적인 폼팩터 케이스 제품군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부하 AI 추론 및 다중 GPU 환경에서 발생하는 정밀 전력 요구량을 수용하기 위한 하이엔드 공급 장치
지난 3일 치러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원내 제1당으로서 예산 심의·조례 제정·집행부 견제 등 제주 정치를 주도하게 됐다.4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 개표 결과, 전체 45석 중 더불어민주당 34석, 국민의힘 8석, 조국혁신당 1석, 진보당 1석, 무소속 1석을 차지했다.민주당은 지역구 32석 가운데 27석과 비례대표 7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3석과 비례대표 5석을 확보해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넘었다.민주당은 무투표 당선 8명을 포함해 현역 1
인천시는 최근 기후 변화 등의 영향으로 도심지에서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러브버그'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선제적 방역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시는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단계 방제 실증 실험을 추진하는 등 유충부터 성충까지 단계별 맞춤형 방제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4~5월에는 대발생 이전 유충을 대상으로 미생물제제를 살포하는 예방 방제와 실증 실험을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성충 활동 주기가 시작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2단계 성충 방제
기장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대폭 강화된다고 밝혔다.기장군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기상 상황이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모든 어선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의무화한 것이 핵심이다.그동안 구명조끼 착용 의무는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 한정됐다. 그러나 평상시 조업 과정에서도 해상 추락 등 돌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개정된 '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보다는 쉬웠지만 실제로 시험을 치른 학생들은 체감 난이도가 꽤 높았을 것이라는 분석도 함께 나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24개 학교와 564개 지정 학원에서 6월 모의평가가 동시에 진행
한국세무사회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총 11명의 세무사 회원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의원 5명, 기초단체장 1명, 기초의원 5명 등 11명의 세무사 회원이 당선되며 ‘준비된 생활정치인’으로서 세무사의 높아진 위상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세무사회는 세무사가 국민 경제현장과 지역사회를 잘 아는 조세⋅재정 전문가로서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예산 낭비를 막을 지도자로 국민 신뢰를 받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 설명했다.특히 한국세무사회가 운영해 온 ‘세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가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성과급 격차에 불만을 터드려온 디바이스경험 부문 외에 반도체를 맡은 디바이스솔루션 부문 내 비메모리 사업부에서도 이탈자가 속출한데 따른 것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전체 조합원 수는 이날 오후 3시 현재5만8270명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수는 작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 12만8881명으로, 초기업노조의 조합원 수는 이의 절반인 6만4440명에 6000천명 정도 부족해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현직 김광수 교육감과 고의숙 후보 간 초박빙 접전 끝에 고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린 가운데, 고의숙 후보의 승리는 이슈 주도권 선점과 정치 구도 결합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최종 개표 결과 고의숙 당선인은 47.3%의 득표율로 승리를 확정했다. 제주 최초 여성교육감의 탄생이다. 현직 교육감이었던 김광수 후보는 37.9%를 얻는 데 그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다. 송문석 후보는 13.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거를 마무리했다.제주도교육감 선거는 초반만 하더라도 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의 무난한 재선이 점쳐졌으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오늘의 승리는 기호 1번 김기재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라” 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내내 거리에 서서 저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달라” 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제 가슴뼈 깊숙이 새기겠습니다.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의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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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지난 28일, 부구청장 주재로 관계 부서가 참여한‘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 서구는 올해 최우선 목표를 ‘인명피해 제로화’로 설정하고, 산사태·하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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