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화된다.인천도시공사는 인천시에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노후 주거지 정비를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자는 것으로 부평구 부평동 895-2 일원 8만6,133㎡에 공동주택 3,019세대와 판매시설, 생활SOC인 어울림센터 등을 건립한다.iH는 복합사업단지와 서울도시철도 7호선 굴포천역을 직접 연결하는 보행체계를 도입하고 대규모 썬큰광장을 조성해 보행 동선과 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