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경산시, 제7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2시간전
경산시는 2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도형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7회 경산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0월 3일 개최되는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10월 10일 제31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5회 경산대추축제&농산물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책임지는 현업기관과 근무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석기 국회의원과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주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을 시작으로 육군 제7516부대 1대대, 경주소방서, 환경공무관 대기실, 경주경찰서, 개인택시 모
▲이봉호씨 별세 배우자 조외임, 이구영. 선영. 귀영. 진영씨 부친상, 김홍득. 김윤갑. 황도연 장인상, 김미선 자부상 =9월 25일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5시.
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의 경제협력을 고도화하는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 재개를 촉구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멕시코시티에 있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를 해 “오늘날 멕시코는 명실상부한 북미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자동차,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찾아왔다. 불과 한 세대 전만 해도 추석이면 전국의 도로와 기차역은 고향을 찾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평소 몇 시간이면 갈 길을 두세 배 넘게 걸려서라도 부모가 기다리는 고향집을 찾았다. 부모는 대문 밖을 몇 번이고 내다보며 자식을 기다렸고, 자식들은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고향집 문턱을 넘었다. 그러나
한국과 멕시코가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다. AI 협력 선언도 채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멕시코시티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공동언론발표를 해 “오늘 정상회담의 구체적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인공지능이 장애인의 일상을 살피고 안전을 돕는 ‘자립비서’로 나선다. 경기도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장애인의 안전과 건강관리는 물론 일상생활과 자립을...
밀원수림을 체계적으로 조성·관리하기 위한 ‘밀원수 특화단지’의 구체적인 지정 기준과 절차가 마련됐다. 밀원수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가운데 특화단지를 제도적으로 지정·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양봉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월 29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
1시간전
포항시가 과메기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하고 도입 국가도 다변화하고 있다. 시는 30일 포항구룡포과메기협동조합 2층 회의실에서 수산물 가공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100개소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포항시는 과메기 산업의 인력 부
우주항공청이 국내 위성정보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고해상도 위성영상 약 6만7000장을 민간에 무상으로 공개한다.우주항공청은 지난해 다목적실용위성 3호와 3A호가 해외 지역을 촬영한 광학영상 가운데 활용도가 높은 표준영상 약 6만7000장을 오는 30일부터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표준영상은 위성으로 촬영한 자료를 일정한 처리 과정을 거쳐 별도의 추가 가공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영상이다.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다목적실용위성 3호의 0.7m급 해상도 영상과 3A호의 0
용인시 처인구 유림11통 7반 해피단지 주민들이 A·B 건설사 관련 공사 민원 이후 주민들의 협의체 참여 과정에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 달라며 용인특례시에 사실관계 점검을 요구하고 나섰다.주민들이 제기한 시민청원에는 9월 28일 기준 115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청원에서 공사 과정의 소음·진동·먼지 등 생활불편과 관련해 민원을 제기한 이후 협의체 참여나 온라인 소통공간 이용 등에 제한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그 경위와 근거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특히 협의체 구성·참여 기준이 언제, 누구에 의해 정해졌는지와 참여
보건의료인력이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늘었지만 의사의 수도권 집중 현상은 오히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의사 수가 증가하는 동안 비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청도군이 2027년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군은 10월 15일까지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박권현 군수 주재로 본
서울시가 한강버스 요금 체계 개편에 나선다.시민들의 이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과 같이 기본요금 3천원은 유지하는 한편, 주말과 공휴일, 사전 예약 등에 따라 요금을 달리 적용하는 차등요금제를 도입할 계획이다.서울시는 한강버스 요금 체계 개편에 대한 시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개최한다.한강버스는 정식 운항 1년 만인 이달 누적 탑승객 60만명을 돌파했고, 19일에는 1일 최대 탑승객 수가 7천 명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김상훈 의원이 예산안 편성 시 정부가 지켜야 할 재정준칙을 법률에 명시하는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정부에 건전재정 유지와 국가채무의 적정 관리를 위한 노력의무만 두고 있을 뿐, 예산안 편성과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을 실질적으로 구속하는 재정준칙은 두고 있지 않다. 국가채무관리계획 등도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참고자료로 첨부되는 데 그쳐 법적 구속력이 없는 구조다.문제는 정부가 스스로 관리기준으로 삼아온 수치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채무 대비 적자성채
● ‘국토 면적’ 한반도 전체의 4배 크기모잠비크는 아프리카 대륙 남동부 인도양 해안선에 길게 자리 잡은 지정학적 요충지이다. 인도양과 마다가스카르 섬을 마주하는 모잠비크 해협이 있다. 북쪽의 탄자니아, 북서쪽의 말라위·잠비아, 서쪽의 짐바브웨, 남서쪽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스와티니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모잠비크 공화국의 모잠비크는 당시, 이 지역을 다스리던 아랍 통치자 ‘무사 알 비크’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베타미가' 첫 구강붕해정 제네릭 등장하나…팜젠사이언스 개발 도전
팜젠사이언스가 과민성방광 치료제 시장에서 구강붕해정 개발에 나서면서 기존 서방정 중심의 제네릭 경쟁에 제형 차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구체적인 성분은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남종섭 의장 “도민께 송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강추 게임] 한 손으로 즐기는 북유럽 신화 '오딘'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MMORPG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신작들에 뒤쳐지지 않는 뛰어난 작품성과 흥행 저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5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원수 특화단지 지정 기준 마련…양봉산업 밀원 기반 확대 ‘첫걸음’
밀원수림을 체계적으로 조성·관리하기 위한 ‘밀원수 특화단지’의 구체적인 지정 기준과 절차가 마련됐다. 밀원수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가운데 특화단지를 제도적으로 지정·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양봉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월 29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 추가 공급…연간 1,500억 규모로 확대
1시간전
포항시가 철강경기 부진과 지역경제 불확실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300억 원을 추가 공급한다. 이에 따라 올해 포항시의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공급 규모는 총 1,500억 원으로 확대된다. 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iM뱅크,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제2차 희망동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진전문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와 ‘SDGs 로드카페’ 운영
2시간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30일 교내 도서관 앞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SDGs 로드카페’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과 사회 문제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 ‘제3회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연합체육대회’ 개최
2시간전
대구 달서구가 지난 29일 성서산업관리공단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회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6곳의 이용자와 종사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달서구장애인직업재활시설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대상자 확정
정부의 내년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대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친환경축산협회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지정평가 및 최종회의에서 기존 지정농장 5개소와 신규농장 8개소 등 총 13개 농장이 평가 기준을 통과했다. 이 가운데 ‘제주 작은말케어센터’, ‘동한목장’, ‘와흘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