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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 착수

1시간전
에너지공단이 재생에너지와 기업 간 직접전력거래 활성화를 위한 중개플랫폼 구축에 앞서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7월 말 PPA 중개플랫폼 정식 운영에 앞서 시스템의 활용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점검하기 위해 '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신청을 7월 6일까지 받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5월 발표된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RE100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발전사업자와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서부발전이 노조와 협력사,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한국서부발전은 2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안전경영위원회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운영되는 자문·심의기구로, 노사와 협력사, 안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회의에서는 신규 협력사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소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와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 현황, 재발방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6월부터 온라인으로 중고차 소유권 이전 시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을 앱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그동안 중고차 구매자는 차량 소유권 이전 후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 변경을 위해 톨게이트, 단말기 판매점,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등을 별도로 방문해 고객정보를 변경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통행료 미납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명의변경이 누락 되면 새 소유자는 미납 사실을 제때 통보받지 못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앞두고 해외 선도국의 주민소통과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토론회가 열렸다.정부와 방폐물 관리기관, 해외 사업자, 유치지역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과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26일 이틀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9차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토론회는 '고준위 방폐물 소통 콘서트: 사업자와 지역
경기 남부 미래산업벨트 조성과 광역 교통망 확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수원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가 공급 중에 있다.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셔틀 노선이 단지 반경 약 1km 내에 위치해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출퇴근 편의성을 갖췄다.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용산권역까지 약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수인분당선을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도 가능하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
석유관리원이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노동존중과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임직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한 노사워크숍에서는 조직문화 개선과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실천 방안도 논의됐다.한국석유관리원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상생과 도약'을 주제로 노사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는 임원과 간부, 전국 근로자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노사 파트너십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근로자를 핵심 경영자산으로 존중하고 신
정부가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재활용을 극대화하는 대국민 아이디어 상시 공모전을 진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불필요한 플라스틱 및 재활용 걸림돌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국민생각함을 통해 상시로 접수키로 했다. 앞으로 매 반기별로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포상한다.이번 공모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부문은 제품에 사용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종이·목재 등 다른 재질로 대체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부문',
환경재단은은 이달 27일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와 공동으로 ‘청년환경포럼’을 열었다.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부대행사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업의 인프라와 결합해 실효성 있는 친환경 실천 모델로 발전을 모색했다. 행사는 연세대, 이화여대 환경동아리를 비롯 대학연합 환경동아리 소속 청년 약 50여명이 참석해 치열한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토론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넘어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대안들이 제시됐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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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장애청년 고용사업장인 가천누리 정금숙 사원이 ‘2026년도 인천광역시 장애인기능경기대회’ 화훼장식 직종에서 금상을 수상했다.대회는 지역 장애인들의 기능 향상과 고용 촉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총 17개 정규 직종을 중심으로 치열한 경합이 펼쳐졌다. 특히 섬세한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요구되는 화훼장식 직종에서, 정금숙 사원은 독창적인 작품의 완성도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금상을 수상한 정금숙 사원은 50만 원의 상금과 '전
지구촌의 뜨거운 축제, 월드컵이 열리면 경기장의 함성만큼이나 강렬하게 시선을 붙잡는 것이 글로벌 기업들의 광고 향연이다. 맥도날드와 코카콜라, 도미노 피자 등등...이들은 화려한 신기술이나 파격적인 변신을 자랑하지 않는다. 반세기 전과 다름없는 클래식한 맛을 월드컵이라는 무대에 반복적으로 각인시킬 뿐이다.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스타트업이 판치는 시대
제2우주센터 건립 부지로 제주와 전남 고흥이 유력 후보지로 떠올랐다.우주항공청은 오는 8월 6일까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올해 10월 발표된다.제2우주센터는 2030년대 중후반 연간 10회 이상 재사용 우주발사체의 수용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다.사업 기간은 2028~2034년이다. 최대 규모는 561만㎡로 조성된다.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 발사체를 위한 발사·착륙 지원은 물론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와 달·화성 탐
“여러 임의단체가 있지만, 우리 한국여성세무사회의 활동과 행보는 많은 단체들의 부러움과 본보기가 되고 있다.”곽장미 한국여성세무사회 회장은 29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컨벤션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제41회 정기총회 인사말에서 여성세무사회의 높아진 위상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달라며 이같이 말했다.곽 회장은 이어 “여성세무사의 사회적 위상과 업적이 점차로 높아지고 있고, 회원 수가 점점 증가하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며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앞으로 더욱더 열정적으로 회무를 운영하고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미래 사회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도 공휴일이 총 72일로 집계됐다.주 5일제를 적용하는 기관의 전체 휴일은 119일로, 올해보다 하루 줄어든다. ...
삼성이 인공지능 시대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영호남과 충청에 625조 원을 투자한다.기존 평택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2000조 원이 넘는 투자를 포함하면 전체 투자 계획은 2655조 원 규모다. 삼성은 29일 AI 시대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우선 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등에 2030조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민주당이 선관위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9일 당 공식회의에서 야당이 요구해 온 선관위 특검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동안 국민의힘의 특검 요구에 시간 끌기용 개헌 카드를 꺼내들며 사실상 거부해 오던 것과는 태도가 달라진 것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당청 지지율 동반 하락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6월 9일 특검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해 온 국민의힘은 "늦었지만 특검을 받겠다니 다행"이라면서도 민주
  충북 괴산군 연풍면 청사 명칭위원회는29일 지역의 미래를 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220만원을 기탁했다. 이 장학기금은 연풍초등학교와 이화령지역아동센터에 각각 110만원이 전달된다. 위원회는 지난해 주민 의견 수렴과 전국 공모를 거쳐 한옥 청사 명칭을 ‘연풍헌’과 ‘조령관’으로 선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남은 운영비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뜻을 모아 장학기금 기탁을 결정했다. 지명환 위원장은 “연풍의 미래인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제주지역 금융기관에서 한동안 주춤하던 신용대출이 최근 크게 늘면서 국내 증시 상황과 맞물려 '빚투'조짐이 감지된다. 투자 대기자금 성격의 요구불 예금도 4월 한 달간 1000억원 가까이 줄어들면서 증시로의 자금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4월 중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여신은 전달보다1183억원 늘었다. 올해 1월 170억원에서 4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대출 확대는 신용대출 등 기타가계대출이 이끌었다. 가계대출 증가세를 견인하던 주택담보대출은 602억원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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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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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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