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감고개 공원 커뮤니티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으로 ‘감고개 가야다방’을 운영헀다. 이날은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에서 모루안전거울 만들기 체험의 장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이 가야다방에 와서 차를 마시고 체험활동까지 참여했다.‘감고개 가야다방’은 1인가구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포함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차를 마시며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는 주민소통 공유공간으로 가야 감고개공원 커뮤니티센터에서 총8회에 걸쳐 운영되었다.이 사업은 가야1동 지사협 소속의 7개
경산시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남부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읍면동 소통 일정에 나서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포항시는 1일 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 시장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이 사업 추진 지연에 따른 재산권 침해를 호소하며 구체적인 보상 일정 확정과 피해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6일 의성군과 이주대책위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비안만세센터에서 열린 주민소통 간담회에는 최유철 의성군수를 비롯해 김수문 경북
의성군은 9월 5일 비안만세센터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의성군수와 지역 도의원, 군의원, 이주지역대책위원회 관계자, 이전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신공항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장기화에 따른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들은 사업의 장기화와 기약 없는 보상 일정에 대한 답답함과 사업주체인 대구시의 소극적인 대응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도입 5년 차를 맞아 ‘신속통합기획 운영 개선방안’을 수립해 즉시 시행한다.신속통합기획은 7월말 기준 총 311개소가 선정돼 추진 중이며, 이 중 192개소가 기획을 완료했다.최근 참여자 의견청취 및 정비사업정상화 특위 현장점검 결과, 기획 초기 주민참여 확대와 기획 완료 이후 지속적인 관리·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시는 민선 9기 공약 목표인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 만드는 좋은 계획이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소통 강
최유철 의성군수가 다인 쓰레기매립장 확장에 따른 이주 문제를 풀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마주 앉았다. 의성군은 지난 12일 오후 3시 다인면 용무2리 마을회관에서 군수와 지역 군의원, 이주대책위원회 관계자,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군수가 사업 부서의 보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주 대상 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듣겠다는 뜻에 따라 마련됐다. 군수는 인사말에서 “행정 절차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주민들의 실제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주참외 조수입 6529억 ‘역대 최고’…농가 순수입도 12.6% 늘었다
3시간전
성주참외가 올해 조수입 6천52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생산량 증가와 함께 농가 순수입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성주 참외산업의 성장세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성주군에 따르면 2026년 성주참외 조수입은 6천52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대통령 "너무 급하게 가면 반동 맞는다"... 유시민 겨냥?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강경 개혁론과 관련해 "적당하게 절제를 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멀리, 급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30분 길이 5분으로…대구 달서구 상화로 지하도로 사업 탄력
3시간전
대구 달서구 상화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지하도로 건설사업이 추가 예산 확보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대구시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올해 본예산 247억 원에 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확보했다. 기존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올해 사업비는 총 540억 원 규모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민주당 '공산주의자'로 몰아 붙이던 트럼프, 시진핑엔 '역대급' 환영
1시간전
미중 정상이 넉 달 만에 다시 만나 소위 '무역 휴전'을 연장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새로운 합의안을 도출해냈다고 평가하면서, 대만 문제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약보합…연준 10월 금리인상 확률 75% '껑충'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8만4490달러선으로 후퇴했다. 지난 22일 8만7397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8만449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7만달러대 중반에서 불과 며칠 만에 8개월 만의 고점까지 상승한 뒤 조정을 받고 있다.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