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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불교연합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2시간전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17일 부산 남구 불교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72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비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부산 남구 불교연합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쌀과 성금, 위문품 등을 꾸준히 지원해 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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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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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여성과 호텔에 출입한 박성민 광명시의원 사건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공개사과했다.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장은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마지막날인 18일 본회의에 앞서 머리를 숙였다. 이 의장은 “최근 의회와 관련된 일로 시민들께 심려를 깨친 점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특히 기획행정위원장과 관련된 일련의 상황들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 실망과 우려를 안겨드린 점 의회를 대표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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