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클라임코리아와 합동정미소가 라면과 쌀 등 생필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지난 8일 클라임코리아는 라면 200박스를, 합동정미소는 쌀 20kg 30포를 산양면에 기탁하며 취약계층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이웃사랑이 넘치는 온정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유세이프는 취약계층의 난방지원을 위한 전기요 60개를 기탁하면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금가면에 있는 ㈜청정은 연말을 맞아 갈비탕 400팩을 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식사를 지원했다.㈜세아특수강 충주공장과 협력업체는 충주시에 10㎏ 쌀 1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제일풍경채어린이집은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트리 만들기
충남 논산시에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화지중앙시장상인회는 442만8250원, 화지중앙시장여성회 80만원, 화지시장상인회 여성회장 한중금씨가 개인으로 100만원을 논산시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화지중앙시장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해주시는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또 30일에는 논산성결교회에서 300만원을 기탁하며, 해당 성금을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
순천시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 열기가 뜨겁다고 전했다.지난 10일 지역 교회와 금융기관, 기업 등이 잇따라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탰다.금당남부교회는 3천만원을 기탁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금당남부교회는 2010년부터 매년 3천만원에서 5천만원을 기부해 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5억 8천만원에 달한다. 기부뿐만 아니라 네이버블레싱 봉사단을 통해 청소, 안부살피기, 물품후원 등 지역사회 나
충북 제천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협의체는 최근 지역내 기업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잇따라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역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CK마트와 건토배에서 각각 100만원과 300만원을 맡겨왔고 대신네트웍스에서 200만원, ㈜서호전력에서 100만원을 기탁하며 ‘기부 릴레이’에 열기를 더했다.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 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3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성금모금은 홍성제일감리교회가 1,000만원을, ㈜지비스타일이 542만원을, 내포연합의원은 200만원을 기탁했고 금번 고엽제전우회가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따뜻한 릴레이로 확산되고 있다. 홍성제일감리교회가 1,0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 첫 나눔의 물꼬를 튼 이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가 앞장서서 나눔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고령군청에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히는 온정의 행렬이 이어졌다. 고령군은 이날 관내 기업과 단체 등 총 9곳에서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릴레이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먼저 ㈜고령비에스에서 함께모아행복금고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어 카포스 고령군지회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나눔의 열기는 계속되어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 고령군지부 100만원, 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고령군청에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히는 온정의 행렬이 이어졌다. 고령군은 이날 관내 기업과 단체 등 총 9곳에서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릴레이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먼저 ㈜고령비에스에서 함께모아행복금고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어 카포스 고령군지회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나눔의 열기는 계속되어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 고령군지부 100만원, 매일영
충북 충주시에서 이웃을 향한 진심을 전하는 물품 나눔이 물결치며 지속되고 있다.수안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지역 경로당 27곳을 대상으로 라면 60여 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모든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됐다.뉴앙성라이온스클럽은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화재경보기 175개를 앙성면에 기탁하며 ‘겨울 안전 지킴이’ 역할에 나섰다.기탁된 물품은 장애인, 고령 노인가구,
  도드람양돈협동조합 자회사인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연말을 맞아 논산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을 전달했다. 사료 도매 및 양돈 전문기업인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지난 23일 논산시에 650만원 상당의 햄세트 250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된 햄세트는 관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배부되어 아이들의 식탁을 더욱 든든하게 채우고는 것은 물론 추운 겨울을 달래주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드람양돈협동조합은 지난 2024년에도 찹쌀 삼계탕 800개를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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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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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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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상인회 나눔 실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양구군은 지난 30일, 양구군가족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인단체인 배꼽상인회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간식류 5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됐다.배꼽상인회는 2015년에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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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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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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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파편 막아낸 맥북 에어…우크라 병사 "여전히 잘 작동"
애플의 M1 맥북 에어가 포탄 파편을 막아내고도 멀쩡히 작동하는 사례가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아조프 여단 소속 병사가 포탄 파편에 맞은 맥북 에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애플 제품의 내구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해당 병사는 포탄이 터지는 전장 한복판에서 M1 맥북 에어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북 에어는 강한 충격으로 디스플레이가 손상됐지만, macOS는 여전히 정상 작동하는 모습이었다. 과거에도 아이폰이 총알을 막아내며 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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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이번엔 땅 투기 의혹··· 野 "국민 앞에 사죄하고 정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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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폭언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부동산 투기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후보의 배우자는 지난 2000년 1월 18일 인천 영종도 토지 66112㎡을 매입했다. 당시 공시지가는 13억8800만원이었다.주 의원은 토지 매입한 시점이 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둔 때라는 점을 지적하며 “당시 영종도 인근 지역에는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었다”며 “서울 사는 이혜훈 부부가 인천 잡종지 2000평을 매입할 이유가 없다.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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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남부권 반도체벨트 환영"…정헌율 "지방주도 성장 첫 실험지는 새만금"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3일 "이재명 대통령의 남부권 반도체벨트 계획을 크게 환영한다"며 "지방주도 성장의 첫 실험지는 전북 새만금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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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병원 별관서 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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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한 병원 별관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의 한 병원 별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으며,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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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였던 엄마가 청소노동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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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사반세기가 지났지만, 21세기가 되면서 한국에서나 다른 나라에서나 '중년의 불안'은 깊어지기 시작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신자유주의 영향으로 고용 불안정성은 증가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