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2일 동지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 포항시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여성농업인 역량
경상북도는 9. 2.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에서 '한여농이 심은 농업, 경북을 여는 미래!'를 주제로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는 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 연합회 가 주최하고 김천시연합회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등 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 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 연합회는 25일 처인구 모현읍소재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의 축제인 ‘2026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경북 농업·농촌 현장을 지키는 여성농업인 2000여 명이 김천에 모여 농업의 미래와 여성농업인의 역할을 모색했다.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북도대회가 2일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에서 ‘한여농이 심은 농업, 경북을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한국여성농업인경북도연합회가
안동시 여성단체장 2명이 9월 4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수기 공모 우수상과 양성평등 유공 도지사상을 수상하며 안동의 위상을 높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 임윤분 회장은 수기 공모 부문 우수상을, 한국여성농업인 안동시연합회 권이자 회장은 양성평등 유공 여성복지 부문 도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지난 3일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회원과 가족,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를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과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단체게임과 체육행사, 읍·면회 노래자랑 등을 통
용인특례시는 25일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의 축제인 ‘2026년 한마음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 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 연합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내 20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농업발전을 위해 일하는 농업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용인특례
청송군은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가 지난 2일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 장기자랑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청송군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경연에서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전통 부채춤 공연을 선보였다.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화려한 색감의 부채가 만들어내는 우아한 군무는 22개 시·군에서 모인 2천여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큰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이번 대상 수상으로 청송군연합회는 내년에 열리는 한국여성농업인 전국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지난 8월 31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 회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여성농업인 포상, 여성농업인 비전 선포, 시군별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산군연합회는 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교류하며 농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또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축제 성공개최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
한국여성농업인 함안군연합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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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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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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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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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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