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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세미콜론스튜디오 흡수합병 결정…10월 31일 합병기일

스노우가 계열회사 세미콜론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스노우는 존속회사로 남고 세미콜론스튜디오는 소멸한다.

합병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로 명시됐다.

합병비율은 스노우 대 세미콜론스튜디오 = 1 대 0으로, 존속회사인 스노우가 소멸회사인 세미콜론스튜디오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존속회사의 자본금 변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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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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