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주요 AI 기업들의 개발 속도 조절 움직임을 안전성보다 수익성 문제와 연결하며, AI 관련 부채가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경우 오히려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뉴스레터 '크립토 트레이더 다이제스트'에서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 등이 범용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조절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헤이즈는 이들 기업이 AI 개발 속도 조절